2021년 첫 라이딩과 준비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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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2.

2021년 첫 라이딩2021년 첫 라이딩과 준비에 대해

 

 

산을 오르니 고운 진달래 빛 진달래가 반기는 것 같다.^^

 

4달 만에 하는 라이딩이다.

스키시즌 동안은 e-mtb를 잘 정비하여 보관 하였지만, 그래도 조향, 브레이크상태와 체인과 구동 부위를 확인하고 타이어와 가변 싯포스트 그리고 앞뒤 샥들의 공기 압력을 튠하는 첫 라이딩 준비를 해야 하는 것 같다. 

앞샥의 폼링에 오일을 축적(스텐션 윤활) 하였는데 양쪽에 3cc 정도 들어 가는 걸 보면 남아 있는게 많았던 것 같다. 

 

                         앞샥 스텐션 윤활에 대한 제안 : 두번째 사진 준비로 세번째 처럼 하는 방법인데,

                         부품을 아끼는 주의와 지식이 필요한 방법이다. 상세한 설명 준비가 되었으니 곧 안내할 생각이다.  

 

맨날 다니던 길이고 여지껏은 무리없었는데.. 앞바퀴 들린 시간이 부족해서, 돌 뿌리 높이에  비비 하단이 걸려 넘어졌다.

핸들이 좀 삐둘어 지고 링크 부분이 까졌다. 왼쪽 엄지와 엉덩이에 통증도 좀 있다. 배낭은 흙 투성이가 되었다.

잠깐 비를 만났다. 내려올 땐 고어 자켓을 입었는데 연두색이 계절에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맨날 재미있게 넘었던 낙엽에 가려 졌던 나무뿌리가 보이니 실감나는 것 같아 사진에 담았다.

 

        mtb & e mtb + Trial 21년 備忘錄 (서막의 끝 즈음과 e-mtb 차례에 동일한 코스 360도 동영상 있다) : youtu.be/yWKN21gkwD0

 

e-mtb Levo 는

6달을 기다려 받았는데, 구입전에 지오메트리스와 스펙을 보고 모터와 프레임과 앞뒤샥 만 사용하고,

모든 구성품을 내 스타일로 바꿀 생각으로 사전에 바꿀 부품을 준비했었다.

비용이 큰 샥들은 바꾸지 않을 려고 무지 신중하게 생각했는데 결국은..

지난 봄부터 가을까지 앞샥 3종류와 9종류의 뒷샥을 바꿔 가면서 e-mtb에 따른 성능 평가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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