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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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가을 손편지

이제는 반가운 소식이라는 까치소리도 까마득한 옛 이야기 마을 어귀에서 우체부 기다리던 설레임도 옛이야기 가을이면 편지를 ~ 하겠어요 🎶 샹송가수 최양숙 의 노래도 옛 이야기 모든게 첨단기기로 해결되는 오늘날 귀하게 받아보는 정감어린 손편지 이 나이에 . . . 🤗 💓 KOREA POST 2021. 08. 12 발송 09 / 13 / 2021 수취 원, 세상에 . . . 김삿갓이 한바탕 너털웃음 지을법 ㅎ ㅎ 까까머리 교복시절 읍내 사진관에 들러 찰칵 ! " 영원한 벗 " 잊지말자던 4 녀석들 둘 떠나고 둘이 남아 이렇게. 고종사촌 여동생과 연을 맺어 실하게 살아온 그간의 삶이 꾹꾹 눌러쓴 펜글씨에 그대로 진액으로 뚝뚝 . . . 더없는 하나님의 은혜인 것을 함께 두손 들어 축배 ! 감사 ! 글 그림 " ..

10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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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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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낱말(ㄱ-ㄷ) 더, 더, 더,

함께 어우러 사는 세상 일상에서의 정도 와 관계에서의 도리 란게 있어 삶의 기준이되어 질서 를 이루고 요지부동으로 지켜지는 보편타당 상식의 수준 정도 도리 기본 도리 와 알맞은 정도 가 그 기둥 뿌리채 들어 올리어져 도 ➝ 더 정도에 지나치고 마땅한 도리에 어긋나면서 더 크게 더 높게 더 멀리 더 빨리 더 많이 더 세게 . . . 더 , 더 , 더 , 더 쎄게 : 라면 ➝ 매운라면 ➝ 열라면 ➝ 불마왕라면 ➝ 틈새라면 볶음밥 ➝ 불닭볶음밥 ➝ 핵불닭볶음밥 맛있다 ➝ 기막히게 맛있다 ➝ 죽여준다 더위 ➝ 무더위 ➝ 불볕더위➝ 찜통더위➝ 압력솥밥더위 - - - 더 빨리 : 글자생략 ➝ 각종부호 기호로 ㅎ ㅎ ㅋ ㅋ 하나도 없다 ➝ 1 도 없다 월요일 화요일 ➝ 월욜 화욜 젊은 래퍼들의 속사포 랩 알아 들을수..

22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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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여름 나들이 - 6 -

원 세상에 ! 메인 주 South Bristol 작은 해안마을 길가에 이 많은 먹거리 보석이 😳 취나물 고사리 둥글레 석이버섯 상황버섯 머 루 무관심 주민들이야 한낱 잡초련만 볼줄아는 울 아줌마 " 원 세상에 ! " 아하 , 어쩌랴 지천으로 널렸건만 그들은 아니뜯고 우리는 함부로 못 뜯고 김삿갓의 너털웃음이 절로 . . . ㅎ ㅎ ㅎ 아깝고 아쉬움에 한웅틈 취하여 심고 물 주고 기념표식 Aug . 2021 엄마 아기 손바닥만한 딸내미 텃밭에 돌나물 취나물 한웅큼씩 엄마사랑 심어놓고 Back to Home Bye ! Bye ! 내년 봄소식 전해오길 기대하며 기다리며 . . .

16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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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여름 나들이 - 5 -

늙어도 낡아지진 말라며 이쁜 딸내미가 주문하는 과제물 Maine 주에 관한 읽을거리 책 3권 노인용 큰글자 숫자 맞추기 퍼즐 북 두권 이리 맞추고 저리 맞추고 . . . 기분좋은 마무리 때 쯤에 덜컥 , 맙소사 ! 숫자 하나가 그만 겹치고 마니 😂 전부를 지우고 처음부터 다시 .또 다시. ㅎ ㅎ 딸내미의 수준급 퍼즐 Damariscotta 의 메인 코스트 서점 찾는 구매자가 많아서 인지 책방엔 퍼즐 북 코너가 크게 자리잡고 심지어 음식 기다리는 중에라도 풀어 보라는 레스토랑 글자맞추기 퍼즐까지 Maine 주의 색다른 면모 ----------- ㅇ ---------- 웨스트 포인트 US ARMY VETERAN 사위 해양 공부 위해 MAINE MARITIME ACADEMY 에 4년을 투자하기로. 신입생중 제..

15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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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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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 2021 여름 나들이 - 3 -

Main 주 하면 Lobster Steamed Lobster 최고의 산지라서 이곳서는 흔해빠진(?) 랍스타 촌스럽게 무슨 인증샷 ? 하면서도 . . . ㅎ ㅎ Lobster Roll 구불구불 시골 숲길 전망좋고 몫좋은 곳곳마다 자리잡은 랍스타 집 자동차로 보트로 성시를 이루고 . . . 미끼를 싣고 어장으로 향하는 어부 --------- ㅇ -------- 늙어도 낡아지지 않은 오랜 연륜에 눈길이 . . . 바 하버 중심가의 Jack's 보석 (1887년) Bath 시내의 Morris's Povich 의류 신발 (1910년) Brunswick 시내의 Riley 보험 (1853년) Brunswick 시내 Jenney 담배 (1936) 크림 스프에 넣어먹는 굴 크랙카 (1828년) S. Bristol 마을식..

12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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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 2021 여름 나들이 - 2 -

코로나 전염병으로 폭염 더위로 곳곳이 난리 이건만 미국 강원도 메인 주는 별개의 지역 걸림돌 없는 자유속의 평화로움이 . 번호판에서 보듯 State의 닉 네임이 Vacational land 여름철 되면 진입 길마다 이어지는 긴 차량행렬 바다와 산 절벽과 숲이 함께 어우러진 미 동북부 아카디아 국립공원. 미국에서 제일로 빠른 일출 광경을 보고자 캐딜락 마운틴 산봉엔 오늘도 눈빛들이 반짝이려니 . . . ( 오래해전 흐린 날씨로 씁쓸히 돌아서 왔던 기억 ) 코로나 Free, 마스크 착용자도 없고 무더위 Free, 긴 상의도 걸쳐 입고 19세기 부유층의 고급 휴양지 Acadia 국립공원, Bar Harbor 의 고급경관을 여유로이 즐기는 오늘의 보통 사람들 또 다른 명소 하버 "Boothbay Harbo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