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과 취미

여풍 2017. 12. 22. 17:05

                                                                                  

 

 

혼자 사는 여인 / 봉은주

 


어둠속에 길손처럼 찾아오는 고독이여

하든일 멈추고 창밖을  봅니다

스처가는  찬바람의 외로운 나목들이

여인의 아품처럼 흐느낍니다

혼자사는 여인의 기다림은

언젠가 그날처럼 초라한 모습으로

돌아올 당신이기에

 

스처가는 찬바람의 외로운 나목들이

여인의 아품처럼 흐느낍니다

혼자사는 여인의 기다림은

언젠가 그날처럼 초라한 모습으로

돌아올 당신이기에


여풍님 노래 잘 듣고 갑니다
노래가 구수하고 애처롭고 넘 애련합니다 잘 편히 쉬었다 갑니다 .. 청솔....
여풍님 멋진 노래 허락없이 스크랲 해갑니다 자료 감사합니다
청솔님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설명절 잘 쉬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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