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과 취미

여풍 2022. 6. 13. 10:17

수 많은 날은 떠나 갔어도 내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그 날 그 땐 지금 없어도 내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새파란 하늘 저 멀리 구름은 두둥실 떠나고


비바람 모진 된서리 지나간 자욱마다 맘 아파도

알알이 맺힌 고운 진주알 아롱아롱 더욱 빛나네


그 날 그 땐 지금은 없어도 내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끝없이 흐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