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약궤 발굴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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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 8.

언약궤 발굴 동영상

 

언약궤(히브리어: ארון הברית 아론 합릿)는 모세의 십계명 석판을 보관했던 도금형 나무상자라고 전해진다.

주로 레위 지파가 관리를 맡았으며, 솔로몬 왕예루살렘 성전 안에 두었다고 한다.

  

 

1. 언약궤에 대해서

언약궤는 법궤, 증거궤(25:10-22) 등으로 불리웠습니다.

언약궤는 가로 2.5규빗(112.5cm), 세로 1.5규빗(67.5cm),

높이 1.5 규빗(67.5cm)의 크기로 되어 있습니다.

 

 

이 궤는 조각목(인성)으로 만든 후에, 그 위를 금(신성)으로 싸서 만들었습니다. 궤의 모양은 윗 가를 둘러서 테를 만들고, 밑판에는 고리를 네개 만들어서 채를 꿰어서 메고 다닐 수 있게 했습니다.

증거궤 위에는 속죄소(가로 2.5규빗, 세로 1.5규빗)를 만들어서 올려놓았는데, 이곳에서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셨기 때문에 시은소라고 불렀습니다.

 

이 시은소에는 양편에 천사를 만들어서 서로 마주보게 했으며, 천사의 모양은 날개를 펴서 속죄소를 덮은 형태로 되어 있었습니다. 이 천사는 하나님 곁에 모신 천사를 상징하고 있습니다. 이 천사들은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이스라엘을 지키거나(보호사역:행 16장), 이스라엘이 범죄할 때에 심판을 시행했습니다(심판사역:창 19:)

후에 법궤 안에는 십계명을 새긴 두 돌판(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의 언약의 증거)과 싻난 아론의 지팡이가를 넣어놓았습니다.

 

 

 * 언약궤 사진 크게 보기 (http://biblenara.org/tabernacle.htm)

  

성막 : (히)Mishkan ('거주지'라는 뜻).
유대 역사상 히브리인들이 약속의 땅을 향해 방랑하던 시기에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모세가 세운 이동식 성소(聖所).
BC 950년 예루살렘에 솔로몬 성전이 세워진 뒤로는 성소로서의 의미를 잃게 되었다.
 

 

 

 

성막은 세 부분으로 나누어 진다.

첫 번째 부분은 성막 뜰로 번제단과 물두멍이 있습니다.

두 번째 부분은 성소(Holy)로 떡상과 등대, 분향단이 있습니다.

마지막 부분은 가장 성스러운 장소로(Most Holy) '지성소'라 불리

                   웠는데 여기에는 언약궤가 놓여 있습니다.


번제단 : 제사 드릴 번제물을 태우는 곳

          성막문으로 들어가면 제일 먼저 가는 곳이 번제단이다. 번제단은 나의

          죄를 대신할 희생제물 을 바치는 곳이다. 번제단은 죄를 버리는 곳이라

          는 뜻을 갖고 있다.
          번제란 속죄제물을 온전히 태워 하나님께 올리는 제사이다.
          주님을 영접할 때에 우리가 제일 먼저 하는 일이 나는 죄인임을 고백

          하는 것이다. 조각목 번제단은 조각목으로 만들어 놋을 씌운 것이다.

          조각목은 광야에서 자라는 아카시아 나 무로, 성경에서는 씻김 나무

          라고도 말한다.
물두멍 : 제사장이 수족을 씻는데 사용
등   대 : 성막안을 비추는 용도
분향단 : 향을 피워 연기를 내는 기구
언약궤 : 언약궤 안에는

           1) 만나를 담은 금 항아리

           2) 아론의 싹난 지팡이

           3) 언약의 돌판들(십계명을 적은 돌판들) 이 들어 있음

 
2. 언약궤의 의미

1) 임재의 장소
언약궤는 하나님께서 계신 하늘 보좌를 상징합니다. 이러한 점에서 이 곳은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곳에서 모세와 만나셨고,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들을 위해 해야할 일을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셨습니다(출 25:22).

2) 속죄의 장소
속죄소는 이스라엘의 죄를 속하는 장소였습니다. 하나님은 대제사장을 통해서 일년에 한 번 이 곳에서 짐승의 피를 가지고 이스라엘 자손들의 죄를 속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이 속죄소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죄의 용서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3) 축복의 장소 - 순종하는 자에게
이 곳은 축복의 장소였습니다. 다윗은 지방에 방치되었던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가져오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율법을 따라 언약궤를 운반하지 않았기 때문에, 언약궤를 운반하다가 사고가 나서 사람이 죽는 사고나 났습니다. 다윗은 이것을 보고 언약궤를 두려워해서 오벧에돔의 집에 두었습니다.

 

그 후에 언약궤를 모신 오벧에돔과 그 집은 큰 축복을 받았습니다. 다윗은 이것을 보고 기쁜 마음으로 언약궤를 시온으로 모셔왔고 이로 인해 그와 그 집이 복을 받았습니다.

4) 심판의 장소 - 불신과 줄순종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심판하실 때에는 언약궤와 가장 먼 곳에서부터 시작하셨습니다. 이 언약궤는 이스라엘에 있을 때에는 축복의 장소가 되었지만, 블레셋(우상 숭배자들)에게 있을 때에는 징계의 장소가 되었습니다(삼상 5-6장)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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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궤 발굴 실제 동영상

  

 

 

법궤에서 발견된 피를 조사함에 실력은 있으나 예수님을 적대시하는 유대인 연구소에 맡겼고 피에 관한 어떤 정보제공도 없이

 

일상적인 방법으로 조사하게 하여 연구소로 부터 마른 피 인데

살아있고 모계의 염색체만 가진 피라는 결과를 통보 받음으로

론 와이어트는 그 피가 메시야의 피임을 강조하고 있다.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사내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리라"

(눅1:31-35) 
  
론 와이어트(1933~1999)는 아마추어 성경 고고학 탐험가로서,

1978년에 이집트의 누웨이바에서 페니키아 양식의 기둥을 발견

했으며 인근의 홍해 바다 속을 탐험하여 당시 이집트 병사들이

남긴 수레바퀴라든가 칼 등을 발견하였다.


그는 요세푸스의 기록과 성경의 여러 구절들을 통해 시내산이

과거 미디안 땅에 있었으며, 미디안 땅은 현재 사우디아라비아

해당함을 확인한다.

 

이후 그는 항공사진들을 판독하면서

사우디아라비아 지역에 있는 라오즈산에 200여 만 명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거주할 만한 넓은 공간이 있음을 확인하면서

 

라오즈산이 진짜 시내산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그 뒤 론 와이어트는 신청했던 비자가 나오지 않자 1984년에 두 아들과 함께 사우디아라비아에 밀입국을 시도하였다. 
  
 
밀입국 당시 그는 홍해 건너편 사우디아라비아 해안 지역에서 누웨이바 지역에 있는 것과 동일한 기둥을 발견하고

누웨이바에 있던 기둥에 쓰인 글자들을 해독함으로써

솔로몬 왕이 고대 이스라엘 사람들의 출애굽 사건을 기념하기 위해 세웠다는 것을 밝혀내기에 이른다.

 

그리고 라오즈산에서 므리바 반석금송아지 제단 그리고 고대 이집트 지역에서만 볼 수 있는 소 암각화 등을 발견하면서

라오즈산이 진짜 시내산이라는 사실을 발견했으나, 사우디아라비아 경찰에 체포되어 죽을 고비를 넘기기도 하였다. 이때가 1984년의 일이다. 
  
론 와이어트는 터키의 아라랏산에 있는 노아의 방주를 발견

했으며, 소돔과 고모라 지역 및 여러 지역을 탐사하여 많은 성경 고고학적 사실들을 발견한 사람이다. 

 

케빈 피셔(Ark Discovery International 대표)에 따르면,

론 와이어트는 겸손하고 신실한 안식일 교인이었으며 성경 고고학 탐사를 위하여 1977년에 자신이 가진 땅과 재산을 다 팔았으며, 1999년에 죽을 때까지 검소하게 살면서 130여 차례의 해외탐사를 다니며 성경 고고학 탐사에 자신의 재산과 열정을 다 바쳤던 사람이다.


론 와이어트는 안식일 교인이라는 점 때문에 일부 기독인들로부터 부정적인 평가를 받기도 한다. 

자료 영상중  1편은 홍의봉 선교사님께서 몇년전에 제작하신것입니다.^^


2편의 영상 번역은  해운대 평강교회 이 갑헌 목사님이 하셨습니다.
론 와이어트가 안식일 교인일지라도 고고학적인 측면에서 볼때에는 높히 평가해야 할것입니다.


주님 오심이 가까울수록 사단은 자기 때가 얼마 남지 않은것을 보고 진리를 외곡시키고 있습니다.
미혹 되지 않도록 깨어 기도하며 진리의 말씀안에서 믿음을 지킬 때 입니다. 마라나타

 

 

마라나타에 대하여

 

마란 아콰[Maran aqa] 마라나타[Maranatha]

마란 아콰[Maran aqa] 라는 말은 헬라어로 주님이 오셨다
또는 우리주님오소서라는 뜻입니다

마라나타[Maranatha]는 아람어입니다
역시 같은 뜻인데 우리주님 오소서 또는
우리주님께서 오셨다라는 표현입니다.

 

성경에서 "마란 아콰(Maran aqa)"라고 하는 용어는 고린도전서 16:22에 쓰였습니다. 이것은 본래는 아람어 마라나타(Maranatha)로 기도문에 쓰인 것으로 헬라어로 표기한 것입니다.

 

이 용어는 초기 그리스도교의 가르침을 담고 있는 "디다케(가르침이라는 뜻)"의 예식문에서도 발견되며, 

"우리 주여 오소서(Our Lord come 혹은 Our Lord has come)"라고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아람어 Aram語

 셈 어족 북서 셈 어파에 속한 언어. 기원전 8세기 이후 국제 통상 용어 및 외교 용어로 고대 페르시아에서 아프가니스탄까지 쓰였다. 오늘날에는 시리아, 아르메니아, 메소포타미아의 일부에서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