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알프스 신불산 파래소 폭포 / 배내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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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교,건강,사랑방/가볼만한 곳(등산)

2012. 6. 10.

영남 알프스 “신불산 파래소 폭포 자연휴양림”

 

 

 

 

 

신불산 폭포 자연휴양림은 '영남 알프스' 지역에 자리잡은 산악형 자연휴양림이다.

 

 

 

영남 알프스는 가지산(1,241m), 운문산(1,188m), 천황산(재약산:1,189m), 신불산(1,159m), 영축산(1,081m), 고헌산(1,034m), 간월산(1,069m) 등 7개 산군이 유럽의 알프스처럼 아름답다는 의미에서 이름이 붙여졌다.

 

 

 

신불산 폭포 자연휴양림은 이 영남 알프스의 동남쪽 지역에 속하는 신불산(1159m) 자락에 위치해 있다.

 

 

 

신불산 자연휴양림은 간월산과 신불산의 원시림에서 흘러내린 물이 한데 모여 흐르는 영남알프스 최고의 원시림이다.

 

 

 

곳곳에 작은 폭포와 소가 절경을 이루고 그 물줄기들은 아래쪽 파래소 폭포에서 마침내 공중에 몸을 날리며 심호흡을 가다듬는다.

 

 

 

신불산자연휴양림 진입로는 하단지구 매표소와 상단지구 매표소가 있다.

 

 

사진을 클릭 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찾아 가는길 

 

 

 

경부 고속도로 이용

 

서울산 IC - 24번 국도(밀양 방향) - 69번 지방도(배내골 방향) - 자연휴양림 진입로(상단, 하단)

 

 

 

대구-부산 고속도로 이용

 

(북)밀양 IC - 24번 국도(산외면,언양 방향) - 69번 지방도(배내골 방향) - 자연휴양림 진입로(상단, 하단)

 

 

 

 

 

 

 

하단지구는 69번 지방도 배내골 파래소 유스호스텔 입구쪽으로 진입하면 되고

 

 

 

상단지구는 69번도로를 조금 더 올라가면 되는데 진입하는 도로는 꼬불꼬불하고 급경사 산길을 돌고 돌아 가다보면 상단지구 매표소가 나온다.

 

  

 

이곳에서 주차비 3,000원 개인별 입장료 1,000원을 내고 들어가면 300m 아래 주차장이 있다. 운전이 능숙하지 못하신 분은 조금은 신경이 쓰이는 곳이다.

 

 

 

주차장 근처로 휴양시설인 펜션이 들어서 있는데 깊은 산중에 배내골 파래소 펜션들과 승용차들이 있다.

 

 

 

주차장 앞에 있는 안내문이다. 

 

 

 

 

 

 

 

 

 

상단지구 휴양소 이곳에 도착하면 주차된 차량때문에 깜짝 놀랄 수밖에 없다. 대부분 하단지구 매표소에서 차 도로가 없어 2km 이상을 도보로 걸어서 오신 분들이기 때문이다.

 

 

 

주차된 차량은 상단지구의 약간은 위험한 산길도로를 통해서 입장하신 분들의 승용차다.

 

 

 

이곳은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벗하며 편안한 휴식을 즐기는 곳으로 영남알프스 제일의 폭포 파래소 위쪽에 이런 휴양시설이 대규모로 자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는 분은 많지 않을 것이다.

 

 

대부분 하단지구에서 파래소 폭포 까지만 구경하시고 되돌아 가시기에

파래소 폭포에서도 위쪽으로 800m는 더 올라가야 하는 이곳 휴양시설은 안내문을 관심있게 보신 분 외에는 잘 모를수 있다.

 

 

 

휴양소 주차장앞 계곡 

 

  

파래소 폭포는 15m 높이에서 떨어지는  영남 알프스 최고의 폭포다.

 

 

 

 

둘레가 100여m나 되고 소의 중심은 명주실 한 타래를 풀어도 닿지 않을만큼 깊다는 전설을 간직하고 있지만 실제 깊이는 3m 정도다.

 

 

 

 

 

올 여름은 머리부터 시원할 것 같다. 

 

옛날에는 이 폭포를 '바래소'라 불렀다고 하는데 가뭄이 심할 때 기우제를 이곳에서 지내면서 '바라던 대로 비가 내렸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여름철 시원한 물줄기가 높은 벼랑에서 곤두박질치며 하얀 포말을 토해내는 모습을 두고 예부터 '요림비폭파래소(瑤林飛瀑波來沼)'라 부르며 언양팔경의 하나로 꼽았다고도 한다.

 

 

폭포 아래쪽 모습 (하단지구에서 올라 오는 길)

 

 

 

 

 

 

파래소 폭포 옆 상단지구 가는 계단 길 

 

왼쪽으로 가면 전망대가 나오고 바로 가면 휴양림 상단 주차장 쪽이다. 

 

 

 

 

 

이곳 까지 오르는 산길 700m 가파르지만 이곳부터 전망대는 100m 약간의 경사길이다. 

 

 

 

 

 

 

 

전망대에서 보이는 풍경이다. 

 

 

 

배내골이 내려다 보인다. 

 

 

 

 

 

 

 

 

 

 

 

 

 

3층 높이의 전망대 이곳에서는 동서남북 모든 산의 조망이 가능하다.

 

 

 

 

 

 

 

 왼쪽 간월산과 오른쪽 신불산 모습 

 

 

 

 

 

 

 

신불산 전망대에서 능선을 타고 상단지구로 오는 길의 노송 한그루 

 

오랜세월 이곳에서 굳건하게 신불산 지킴이 역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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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약산 사자평 / 배내골

 

 

 

 

 

 

 

 

 

재약산 사자평 

 

 

 

 

 

 

 

배내골 배경 사진 

 

 

 

 

 

 

 

배내골 계곡

 

 

 

 

 

 

 

 

 

 

 

밀양댐 휴게소

 

 

 

밀양댐

 

 

 

 

 

 재약산 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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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노고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