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팔자 을정신계(乙丁辛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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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학(사주학)/사주학(사주팔자)

2020. 1. 6.

사주팔자 을정신계(乙丁辛癸)

 

태어난 날의 연월일시를 천간과 지지로 변환하면 사주팔자(四柱八字)가 된다.


사주(四柱)는 생년·생월·생일·생시를 4개의 기둥이라고 보아 붙여진 명칭이고, 팔자(八字)는 천간과 지지로 구성되는 여덟 자로 나타낸다.


팔자(八字)연간, 연지, 월간, 월지, 일간, 일지, 시간, 시지인데, 그 위치를 몇 가지 방법으로 구분하여 각기 다른 사회적, 심리적인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사회적인 관습이 일천년전부터 시작하여 명리학이 정립될때와는 많이 달라졌으므로 현재의 기준을 반영하여 해석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천간(天干)의 기운이 갑병무임(甲丙戊壬)이라면 지상에 뿌려진 기운(氣運)이 을정신계(乙丁辛癸)이다.

 

사주팔자에서 을정신계(乙丁辛癸)가 없다고 하더라도 삶에서 을정신계(乙丁辛癸)의 기운을 받고 있다.


을정신계를 연령대로 구분해 보면. 연월일시(年月日時) 순서로

乙(을) 20세 이하,

丁(정) 40세까지,

辛(신) 60세까지,

癸(계) 61세이상으로 을정신계(乙丁辛癸)의 기운(氣運)을 받는다.

 

() : 봄 바람이 부는 삶

               이 세상에 태어나 말을 배우고 익히고 몸이 성장

() : 여름 바람이 부는 삶

               몸의 활동성이 가장 강한 시기

() : 가을 바람이 부는 삶

               삶에서 쓴맛도 맛보고 열매의 결실한다.

() : 겨울바람이 부는 삶

               살아온 길, 살아 가는 길, 수평을 맞추고 황혼이다.

               마무리가 잘되는 것이 계수(癸水)이다.

 

사주팔자 위치에 따른 의미

   - 사주 연월일시에 따른 의미 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