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구,인(龍龜忍) 도자기 작품 - 청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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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예 방/청계 안정환

2021. 2. 10.

1980년대 청계 안정환 선생의 용,구,인(龍龜忍) 도자기 작품입니다.

 

龍(용) 작품 - 청계

 

龜(구) 작품 - 청계

 

忍(인) 작품 - 청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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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陶瓷器)는 흙을 빚어 높은 온도의 불에서 구워낸 그릇이나 장식물을 말한다.

 

크게 1,300℃이하의 온도에서 구운 도기(陶器)와 1,300∼1,500℃에서 구운 자기(瓷器)로 나눌 수 있다.

도기와 자기 및 사기(沙器/砂器)그릇, 질그릇을 통틀어 도자기라고 한다.

소지의 상태나 소성 온도에 따라 토기, 도기, 석기, 자기로 나뉜다.

 

도자기는 진흙으로 빚어서 높은 온도에서 구워낸 그릇의 총칭으로 잔, 접시, 화분 등을 만들 때 많이 쓴다.

 

요즘은 세라믹이라는 신소재로 다시 각광받고 있는데, 재료는 다르지만 제작 방식은 도자기와 닮았다.

도자기는 도기와 자기의 합성어로 도자기라 하면 보통 고운 태토(흙)를 써서 만들고 유약을 발라 구워 매끈하게 만든 자기를 말한다.

 

도기에는 넓게는 유약을 칠하지 않거나 재, 자연 유약을 써서 만든 토기까지 들어가므로 꽤 넓은 의미 범위를 아우르는 단어가 된다.

 

도자기를 굽는 사람은 도공 혹은 도예가라고 하고, 도자기를 이용한 예술은 도예(도자공예)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