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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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예 방/전시,강암,해정 등 강암 송성용 선생의 서예혼

강암(剛菴) 선생은 서예의 역사다. 강암(剛菴) 송성용(宋成鏞, 1913-1999)선생은 전라북도 김제군 백산면 상정리 요교마을에서 태어나 유년 시절부터 부친 유재(裕齋) 송기면(宋基冕 1882-1956) 선생에게서 한학과 서예를 배웠다. 유재 송기면 선생의 '樂天堂(낙천당)' 현판 글씨 송기면 (宋基冕, 1882~1956) 본관은 여산(礪山). 자는 군장(君章). 호는 유재(裕齋). 전북 김제 출신. 아버지는 응섭, 어머니는 전주최씨로 세영의 딸. 초년에는 이정직의 문하에서 문장·서화·역산 등을 두루 배웠고, 만년에는 전우의 문하에서 성리와 의리에 관한 학풍을 받아들여 학문적 기반을 형성. 그는 심성설(心性說)에서 전우의 기본명제인 '성존심비(性尊心卑)'·'성사심제(性師心弟)' 설을 추종·계승, 전개시..

10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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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예 방/남천 이성훈 友人會宿(우인회숙) - 남천

友人會宿(우인회숙) - 唐 李白 詩 (당 이백 시) 友人會宿(우인회숙) - 李白 詩(이백 시) 滌蕩千古愁 (척탕천고수) 留連百壺飮 (유련백호음) 良宵宜淸談 (양소의청담) 晧月未能寢 (호월미능침) 醉來臥空山 (취래와공산) 天地卽衾枕 (천지즉금침) 錄(록) 李白 詩(이백 시) 友人會宿(우인회숙)辛丑(신축 肇春(조춘=早春 이른봄) - 李南泉 書(이남천 서) / 李聖勳(이성훈) ※ 淸談(청담) = 且談(차담) ============================ 우인회숙(友人會宿) / 친구들과 함께 묵다 이백(李白 701~761, 당나라 시인) 출생 - 사망 : 701년 ~ 762년 자 : 太白(태백) 호 : 靑蓮居士, 醉仙翁(청련거사, 취선옹) 滌蕩千古愁 留連百壺飮 (척탕천고수 유련백호음) 良宵宜且談 皓月未能寢..

10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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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예 방/청계 안정환 용,구,인(龍龜忍) 도자기 작품 - 청계

1980년대 청계 안정환 선생의 용,구,인(龍龜忍) 도자기 작품입니다. 龍(용) 작품 - 청계 龜(구) 작품 - 청계 忍(인) 작품 - 청계 ===================================================================== 도자기(陶瓷器)는 흙을 빚어 높은 온도의 불에서 구워낸 그릇이나 장식물을 말한다. 크게 1,300℃이하의 온도에서 구운 도기(陶器)와 1,300∼1,500℃에서 구운 자기(瓷器)로 나눌 수 있다. 도기와 자기 및 사기(沙器/砂器)그릇, 질그릇을 통틀어 도자기라고 한다. 소지의 상태나 소성 온도에 따라 토기, 도기, 석기, 자기로 나뉜다. 도자기는 진흙으로 빚어서 높은 온도에서 구워낸 그릇의 총칭으로 잔, 접시, 화분 등을 만들 때 많이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