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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교,건강,사랑방/가볼만한 곳(등산) 망월산, 백운산 - 부산 기장군

부산시 기장군 망월산(望月山)은 망일산(望日山), 매암산(梅岩山)이라고도 부른다. 매암산은 산의 중앙에 매바우(뫼바우)라는 큰 바위가 있어 붙은 이름이다. 망월(望月)은 정관의 서쪽에 있어 동쪽으로 해와 달이 뜨는 모습을 바라본다는 의미에서 비롯된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망월산 북쪽으로 고도가 같은 백운산(白雲山) 산맥과 이어져 있고 동쪽으로는 정관 신도시가 산 아래 펼쳐져 있다. 동남쪽으로 함박산(含朴山)·천마산(天馬山)·달음산(達陰山)이 병풍처럼 이어져 있으며 남쪽으로 거문산(巨文山)과 철마산(鐵馬山) 산맥과 이어져 있다. 그 너머로 멀리 아홉산과 장산(萇山), 구곡산(九曲山)이 눈에 들어온다. 산 곳곳에 야생화 군락이 형성되어 있다. 정상 부근에는 억새밭이 펼쳐져 있다. 고도 521.7m의 망월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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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교,건강,사랑방/가볼만한 곳(등산) 백운산 - 부산 기장군

백운산(白雲山)은 부산시 기장군의 정관면 임곡리에 소재한 산이다(522m). 정관면과 철마면 임기리와의 경계를 이루는 산지이다. 백운산은 기장의 주산이고 항상 흰구름 속에 잠겨있다 하여 백운산(白雲山)이라 하였다. 백운산(白雲山)은 기장지역의 배후산지 중에서 가장 으뜸을 이루는 산으로 정관면 서쪽에 있는 산으로 철마면과의 경계를 이룬다. 이 산은 해발 522m로 전형적인 장년산지로 그 위용이 당당하며 주봉은 기반암이 나출되어 있다. 남쪽으로는 철마산과 북쪽으로는 용천산에 이어져 있으며 동쪽 사면으로는 좌광천의 발원지가 되고 있다. 백운산은 기장의 옛지명인 차성(車城)지방의 조산(祖山)이며, 『기장읍지』에 "백운산은 그 산 위에 항시 흰구름이 있기 때문이며, 창립한 절이름을 이 때문에 선여사라 하였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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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사 방/고구려,백제,신라 선여사 터 부도, 강유후 공덕비 - 철마면 임기리

선여사지 터에 있었던 부도를 일제강점기 일본인들의 반출시도가 있었으나 주민들의 저지로 무산되었다고 한다. 조선후기 석종형 부도이며, 원형 기단부에는 복련이 여러 겹 복련을 표현하였다. 탑신은 상부로 향할수록 둥글게 마감하였고,일석으로 조성된 연봉형 보주 아래는 1단 괴임을 두었다. 부도 주인공의 당호는 새기지 않아서 누구의 부도인지는 알 수 없다. 선여사 터 부도 (船餘寺-浮屠) - 부산 기장군 - 분야 : 종교/불교, 문화유산/유형 유산 - 유형 : 유적/탑과 부도, 유물/유물(일반) - 지역 : 부산광역시 기장군 철마면 임기리 - 시대 : 조선/조선 - 출처 : 디지털부산문화대전-선여사 터 부도 부산광역시 기장군 철마면 임기리의 선여사 터라 추정되는 곳에 있는 조선 시대의 석종형 부도이다. 선여사 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