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쌤의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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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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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살이/세상사는 이야기 2 My Way

2010. 7. 29.

 

 

 

 피곤이라는게 무섭다는 것은 알면서도 거기에서

빠져나오기가 그리도 어렵습니다.

 

 

 며칠간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맑은 하늘과

 

 

 하얀 구름이 너무 그리웠기에

 

 

오늘은 동심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잔디밭에 누워 뭉게구름을 보던 날이 

 

 

 바로 어제 일 같습니다.

 

 

 사진은 모두 경주 반월성 부근에서 찍었습니다.

 

 

 하늘이 아주 깨끗했던 날,

 

 

 구름이 너무 좋아서

 

 

사진기를 들고 나갔던 날의 모습입니다.

 

 

 군말이 필요없는데도

 

 

 괜히 주저리주저리

 

 

 대사를 넣었습니다.

 

 

9

 

 

 깜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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