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쌤의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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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님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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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 초등교육/교육단상(敎育短想)

2021. 1. 9.

이런 분에게 돌을 던질 수 있겠습니까?

 

 

 

 

문장이 조금 이상해도 너그럽게 여기십시다. 

 

 

 

 

사투리 섞여있은들 그게 문제 되겠습니까?

 

 

 

 

할머니들에게도 엄마를 그리워하는 마음은 똑같습니다. 

 

 

 

 

가을날에 느끼는 감성도 다 같고요....

 

 

 

 

남편 사랑하는 마음도 같습니다. 

 

 

 

 

"학교가 행복이다."

 

 

 

 

저도 엄마가 그립습니다. 

 

 

 

 

아버지와 그렇게 이별하셨군요.

 

 

 

 

전사한 오빠도 그렇게 마지막 보았네요.

 

 

 

 

열심히 다니세요. 

오라버니도 흐뭇해하실 겁니다. 

 

 

 

 

그림도 잘 그리셨네요.

 

 

 

 

할머님들이라고 부르기보다 누님들이라고 불러드리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그래, 세월아 가거든 니 혼자 가거라.

나는 안갈란다."

 

 

 

 

누님들, 큰 고생 하셨습니다. 

 

 

 

 

저도 이제 누님과 비슷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죽는 날까지는 열심히 살아가십시다. 

 

 

 

 

누님들이 이루어낸 성취물을 보고 큰 감동받았습니다. 

 

 

 

 

 

 

 

어리

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