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쌤의 세상사는 이야기

배낭여행, 초등교육, 경주, My Way, 영화, et cetera

큰 맘 먹어야 가능한 꿈이겠지?

댓글 6

사람살이/세상사는 이야기 2 My Way

2021. 1. 12.

내가 아무리 철이 없다 해도 설마 이런 집을 바라겠어?

 

 

 

 

 

TV N에서 방영하는 윤스테이를 보고 깜짝 놀랐어.

내가 생각하고 있던 이상적인 공간이 등장하는 것을 보고 놀랐다는 말이지. 

 

 

 

 

내 능력에 이런 집을 가지려면 로또 1등  벼락을 두 번 정도 맞아야겠지?

 

 

 

 

내 주제에는 이 정도만 해도 너무 과분하지. 

 

 

 

 

영업을 하기 위해 지은 집일까? 아니면 기관에서 손님을 맞는 용도로 지은 집일까? 

 

 

 

 

내 것으로 하기에는 불가능한 한옥이니 돈은 좀 쓰더라도 큰 마음먹고

윤스테이에 등장하는 그런 한옥 호텔에 며칠 묵어가면 되겠지?

 

 

 

 

어디냐고?

 

 

 

 

이 건물들은 경주 산림환경연구소 부근에 있어. 

 

 

 

 

젊은이들이 인생 사진을 노리고 많이 몰려들었다는 곳이지. 코로나 사태가 벌어지기 전에는

청춘남녀들이 바글거렸던 장소였어. 

 

 

 

 

 

 

 

어리

버리

 

 

 

 

 

 

 

 

'사람살이 > 세상사는 이야기 2 My W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룰 수 없는 꿈  (0) 2021.01.19
I, Dol Eye ?  (2) 2021.01.18
스스로 자가격리를 했다가 끝냈습니다  (0) 2021.01.16
그대 그리고 나  (2) 2021.01.14
큰 맘 먹어야 가능한 꿈이겠지?  (6) 2021.01.12
누가 가져다 놓았을까요?  (0) 2021.01.08
짠돌이와 짠순이  (2) 2021.01.07
마감하며  (2) 2020.12.31
카페에서 2  (2) 2020.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