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쌤의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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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해당 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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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야생화, 맛/야생화와 분재사랑 Wildlife Flower

2021. 4. 10.

꽃 없는 세상은 얼마나 무미건조할까 싶습니다. 

 

 

 

 

서재에서 나와 함께 월동을 하던 서양란 화분을 올해는 좀 빠르게 3월 하순에 바깥에 내다 놓았습니다.  

 

 

 

 

사방에 꽃이 피기 시작하자 제가 기르던 수사해당도 꽃망울을 터뜨려주었습니다. 

 

 

 

 

발그레하게 피기 시작합니다. 

 

 

 

 

며칠 지나면 전체에 꽃이 달릴 것 같습니다. 

 

 

 

 

양란도 드디어 개화를 시작해줍니다. 

 

 

 

 

쓰레기장에 굴러다니던 것을 가져와서 키운지 벌써 15년이 되었습니다. 

 

 

 

 

단풍도 새싹을 내어주었기에 서재에서 봄을 느껴봅니다. 

 

"얘들아, 고마워! 올해도 잘 견뎌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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