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쌤의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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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롬톤 자전거라고 있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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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살이/세상사는 이야기 2 My Way

2021. 4. 30.

나는 고물 싸구려 접이식 미니 벨로를 타고 다닙니다. 그러니까 접이식 소형 자전거를 타고 다닌다는 말이죠. 

 

 

 

 

 

 

미니 벨로의 명품 격이라고 하는 브롬톤 자전거를 처음 보았습니다. 직접 타본 게 아니고 눈으로 보았다는 말입니다. 가벼운 데다가 디자인 깔끔하고 쉽게 접히며 휴대하기 간편하니 소문이 날 수밖에요. 

 

 

 

 

자전거에 부착하는 가방도 편리하기 그지없더군요. 

 

 

 

 

완전히 접은 모습입니다. 브롬톤의 성능과 가격이 궁금해서 인터넷 검색을 해보았더니 니같은 가난뱅이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그런 물건이 아니더군요. 

 

 

 

 

www.youtube.com/watch?v=ENvxMXwmKLw

브롬톤이라는 상표를 처음 듣는 분이라면 위 동영상을 한번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아래 영상도 한번 봐 두시지요.

 

 

 

 

 

www.youtube.com/watch?v=tVU2kwGSXPk

대만산 버디와 비교하는 영상도 올라와 있더군요. 

 

 

 

 

저는 제 고물 미니벨로를 가지고 국내를 돌아다니기도 하고, 아베가 경제전쟁을 걸어오기 전인 2018년에는 일본에 가지고 가서 라이딩을 해본 적도 있습니다. 오사카 교토, 나라 등지를 신나게 다녀본 적이 있기에 미니 벨로가 그리 불편하지 않다는 사실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언젠가는 브롬톤을 구해서 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기도 합니다만 그런 욕심은 노탐인 것 같아서 선뜻 행동으로 옮기기가 무엇하네요.

 

 

 

 

 

이건 뭐냐고요? 저도 처음에는 용도가 궁금했는데 알고보니 타이어에 바람을 넣는 펌프라고 하더군요. 

 

 

 

 

 

하여튼 브롬톤을 처음 보고는 곧 마음을 빼앗겨 버린 처지가 되었습니다. 이러면 안 되는데 말이죠. 

 

 

 

 

 

 

 

어리

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