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쌤의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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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를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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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살이/세상사는 이야기 2 My Way

2021. 5. 22.

자전거를 가지고 남도를 다녀왔습니다. 

 

 

 

광주, 담양, 나주, 영산포를 거쳐 강진을 갔습니다. 

 

 

 

마지막엔 순천을 갔었지요.

 

 

 

어제저녁에 집에 왔습니다. 

 

 

 

3박 4일 일정이었네요.

 

 

 

당연히 혼자 갔습니다. 

 

 

 

아직은 야외에서 잘 형편이 안되어 잠은 모텔에서 혼자 잤네요.

 

 

 

경비 가운데 숙박비 비중이 제일 컸습니다만 하루 6만 3천 정도로 해결이 되더군요. 

 

 

 

남도 여행은 제게 너무나 산뜻한 경험이었습니다. 

 

 

 

환경 깔끔하고 사람들 마져 친절해서 더없이 좋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다음 달에 다시 가지 싶습니다. 

 

 

 

자전거길도 아주 훌륭했네요.

 

 

 

최고의 추억은 다산초당에 가서 정약용 선생의 흔적을 찾아본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지금 쓰고 있는 글들이 끝나면 남도 기행문을 시작할게요. 감사합니다. 

 

 

 

 

 

어리

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