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쌤의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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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을 따라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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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살이/세상사는 이야기 2 My Way

2021. 6. 7.

5월 31일 월요일 아침에, 동행하는 분의 승용차를 얻어타고 출발했습니다. 

 

 

 

전라북도 남원에 도착하여 둘러보고 다음날인 6월 1일에는 전라남도 곡성을 향해 섬진강 자전거 도로를 달렸습니다. 

 

 

 

구례에는 그날 저녁에 도착했습니다. 

 

 

 

구례에서 자고 그다음 날인 6월 2일에는 하동을 향해 다시 페달을 밟았습니다. 

 

 

 

지리산 자락을 보며 달리는 기분은 말로 설명하기가 어려웠습니다. 

 

 

 

하동에서 하루밤을 잤습니다. 마침내 섬진강 자전거도로의 마지막 18킬로미터 정도를 남겨두었습니다만...

 

 

 

6월 3일 아침부터 비를 만났습니다. 난감하더군요. 어쩔 수 없이 집으로 돌아왔네요. 정신을 추스른 뒤, 다음 주일에는 코로나 백신을 맞고 이상만 없다면 금강 라이딩에 도전해볼 생각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주 제 블로그에 글이 없었던 것이죠.  그리고 이번에 달려 본 섬진강 이야기는 남도 라이딩 경험담이 끝나면 포스팅 할 생각으로 있습니다. 

 

 

 

 

 

어리

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