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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일부 구간 라이딩을 끝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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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살이/세상사는 이야기 2 My Way

2021. 7. 24.

 

7월 20일 화요일 오전 11시, 안동에 도착했습니다. 

 

 

 

 

안동역에서 출발하여 낙동강을 따라 달렸습니다. 

 

 

 

 

풍산 벌판을 지나 경상북도 신도청 소재지 부근을 거쳤습니다. 

 

 

 

 

예천 삼강주막까지 가서 친구를 만나보았습니다. 

 

 

 

 

다음날인 21일 아침에 문경시(=점촌 기차역 부근에서 잤습니다)를 출발했습니다. 

 

 

 

 

상주 경천대를 거친 뒤,

 

 

 

 

여러 개의 보를 보며 정신없이 대구를 향해 달렸습니다. 

 

 

 

 

구미를 통과한 뒤 낙동강 전투로 유명한 왜관까지 갔습니다. 

 

 

 

 

 

7월 22일 목요일 아침 일찍, 왜관에서 출발하여 대구를 향해 달렸습니다. 

 

 

 

 

 

강정보를 지난 뒤,

 

 

 

 

화원 유원지에서 멈춰 섰습니다. 친구들을 만나 모임을 가진 뒤 지하철 1호선 설화명곡 역으로 가서 동대구 역으로 이동했네요.

 

 

 

 

동대구역에서 기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둘째 날은 100킬로미터 이상을 달렸는데 결국은 이상이 왔습니다. 어제부터 기어이 허리가 아파서 고생 중입니다. 나이는 결코 못 속이네요.

 

 

 

 

 

 

어리

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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