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쌤의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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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 깊이 잠긴 고향이나마 건져 올리고 싶었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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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살이/(고향) 옛날의 금잔디 Long Long Ago

2022. 5. 10.

이 사진들은 2006년 5월 5일에 찍은 것들이야. 수몰되기 전의 평은 초등학교 부근과 금강 마을(혹은 금광리 마을, 금광 마을) 구마이 마을 일부분과 송리원 휴게소 부근 풍경이 조금 들어 있어. 그런 뒤에는 직행버스를 타고 옹천을 거쳐 안동으로 나가서 부전으로 내려가는 기차를 탔어. 

 

 

 

 

 

 

글 쓴 사람이 누구냐고? 그걸 알아서 뭐하려고 해? 그동안 철저히 잊혀져왔고 앞으로도 잊힐 사람인데....  나 혼자서 괜히 거기가 너무 그리워서 일 년에 한두 번씩 꼭 찾아가서 사진을 찍어 어설픈 기록이나마 남겨 두었던 거야. 별 것 아닌 영상을 봐주어서 너무 고마워. 그럼 오늘도 이만! 안녕!

 

 

 

 

 

 

어리

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