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쌤의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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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에 지은 철도관사 내부는 이런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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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살이/(고향) 옛날의 금잔디 Long Long Ago

2022. 5. 13.

5월 4일 목요일, 영주 구시가지에 갔습니다. 영주시가지가 내려다보이는 부용정 부근에서 커피 한잔을 즐긴 뒤 관사골(철도관사가 있는 동네)에 내려가서 구경을 했습니다. 정말 운 좋게도 철도관사 안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래에 그 모습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사진을 연결해서 동영상을 만들었기에 설명을 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사진 속에 문자를 넣어서 설명할 수도 있었지만 일부러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다음 기회에 영주 근대화 거리에 관한 여행기를 쓸 생각으로 있기 때문입니다. 

 

 

 

 

 

어느 집이라고 밝히지는 않겠습니다. 마침 집주인이 계셔서 허락을 얻어 들어갈 수 있었고, 거기다가 주인 분과 대화를 나누며 내부를 구경하는 행운까지 잡을 수 있었습니다. 주인분께 거듭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후속편은 내일 14일 토요일에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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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