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쌤의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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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에게 12- Tornero 돌아올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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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와 그 여자

2022. 6. 24.

사진 속의 시골 정거장이 어딘지 혹시 궁금해? 이젠 곧 사라질 곳이지.  초등학교 6학년, 졸업을 앞두고 겨울 방학때 

이사를 갔던 곳이야. 거기에서 감옥같은(?) 청소년기를 보냈어. 아래에 올려둔 음악을 들어봐. 

 

 

 

 

 

 

https://www.youtube.com/watch?v=8Zkooo5Fam4 

아는 음악이길 바래. 모른다면 미안해하지 않아도 돼.

내가 아는 걸 모를 수도 있고

내가 모르는 걸 알 수도 있으니까. 

 

 

제목은 Tornero
노래를 부근 그룹은 I Santo California 

 

 

 

 

 

 

가사가 궁금해? 

그렇다면 아래 동영상을 재생시켜 봐. 

 

 

 

 

 

 

https://www.youtube.com/watch?v=V3GUOF35XKc 

 

영어로는 어떻게 될까? 

궁금하다면 소개해 줄게.

 

 

 

 

 

 

이 부근 어디에서 아내와 한번씩 만나기도 했어. 

그게 벌써 50여년이 다 되어가는 옛날 이야기지. 

 

 

 

 

 

 

https://www.youtube.com/watch?v=4YJsrNhH5rc 

리메이크 한 곡이야.

재생시켜서 들어보았어?

 

 

 

 

 

 

나는 부용꽃을 좋아해. 

중국 남부 절강성부용촌이 그리워지는 날이야. 

 

https://blog.naver.com/sirun/221804916457 

 

부용처럼 아름다운 부용촌 2

한쪽에서는 카드놀이에 모두들 정신이 팔려있었습니다. 낮에 처음으로 해가 잠시 얼굴을 보였습니다. 그림...

blog.naver.com

 

 

 

 

 

내가 자랐던 동네에서 조금만 내려가면 예배당이 두 군데나 있는 

제법 큰 마을이 있었어.

문제는 아는 사람이 없었다는 거야. 

 

 

 

 

 

 

나이든 성악가들이 부르면 이런 식이 돼.

나도 이들만큼 많은 세월을 보냈어. 

 

https://www.youtube.com/watch?v=UQFOUoYO344 

 

 

 

 

 

 

 

마지막으로 한번 더!

가사없이 연주하면 이런 식이 돼.

 

https://www.youtube.com/watch?v=bUjNWZPz-AM 

 

소녀여!

항상 행복하길 바래.

후회없이 시원하게 살 수 있는 삶이 되기를.... 

 

인생! 두번 사는 게 아니거든!

 

 

그럼 안녕!

 

 

 

 

 

 

 

 

어리

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