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쌤의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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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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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살이/믿음과 천국 Faith & Heaven 그 인간 쪼매 까기

오늘은 그동안 섭섭한 감정 쌓였던 거를 풀어제끼는 의미에서 그 인간을 쪼매(조금) 까댈라 칸데이(까려고 한다). 말이 과하다 싶으마 남모르게 살짜기 이야기 하거래이. 이제는 그 인간에게 까방권(=까임 방지권)도 없는 거 같더라고. 그동안 그 인간을 쭉 살펴보고 알게 된 사실인데 자기가 뭐 좀 잘난 줄 알고 있는 것 같았는데 내막을 알고 보니 별거 아니더라고. 사진 속에 등장하는 다른 분들은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니까 오해하마 안되는기라. 지도(자기도) 뭐 별 수 있겠어? 나랑 똑같은 그렇고 그런 인간인데! 무거운 짐은 지(=자기) 혼자 다, 지고 이고 메고 가는 것처럼 하더라만 사실 톡 까놓고 말하자면 그게 아이지(아니지). 그게 뭐 지 혼자만 당한 일이었나? 저작년까지만 하더라도 저기 찬양대석에도 거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