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쌤의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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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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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나라안 여기저기 1 in Korea 안동 - 카페 만휴정, 그리고 온뜨레피움

열려 있는 옆문을 통해 안으로 들어갔더니 잘 손질된 네모난 공간이 나타났어. 마루는 맨들맨들했어. 잘 손질한 흔적이 곳곳에 묻어 있었던 거야. 커피를 주문했지. 실내에 들어가도 되느냐고 물어보았더니 된다는 것이었어. 바리스타는 상당한 미인이었어. 내가 들어왔던 문이 보이네. 부엌에서 밖을 본 모습이야. 방으로 들어가서 앉았어. 문을 열어두었더라고. 이런 방에 들어와 본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네. blog.daum.net/yessir/15866634 안동에서의 자전거 라이딩 4 - 묵계서원 주사 강당에서 누(樓)와 재사를 보았습니다. 마당에 가득한 서걱거리는 짙은 회색빛 잔자갈을 걷어내고 황토를 깔아두면 어떨까 싶기도 했습니다. 강당으로 쓰는 입교당 사방 벽에는 서예 습작품들 blog.daum.net 십 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