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쌤의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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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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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나라안 여기저기 1 in Korea 남도 자전거 기행 - 강진 여행 13 : 강진만을 따라서 K

축제장소는 탐진강 하구 언저리 강진만 생태공원이었어. 경기장 부근 공간을 활용하여 국화 축제를 열고 있었어. 온 천지에 국화였어. 강지이라고 하면 누가 뭐래도 도요지 아니겠어? 그러니 청자모형들과 고니를 조형물의 테마로 삼은 것 같아. 내년 가울에도 하는지 모르겠네. 한번 가보기를 권해. 어떻게 알고 왔는지 외국인 관광객들도 보이더라고. 요즘은 어느 작은 소읍엘 가도 외국인들이 보여. 단순히 우리나라에 돈 벌러 온 그런 사람들 말고 관광객들이 보인다는 말이지. 나는 태국을 다섯 번 여행했어. 나중에는 시시한 중소도시들도 일부러 찾아다녔어. 그러니 외국 관광객들의 행태가 이해되는 거야. 강진을 대표하는 초당이라면 아무래도 다산초당이겠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유배지로 유명한 강진을 이 고장 사람들은 잘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