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쌤의 세상사는 이야기

배낭여행, 초등교육, 경주, My Way, 영화, et cetera

25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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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살이/세상사는 이야기 2 My Way 덕분에 겨울을 따뜻하게 잘 보내고 있습니다

컴퓨터 속에 저장된 사진을 가지고 확인해보았더니 작년, 2021년 2월 7일의 일이었더군요. 무슨 말이냐고요? 이 귀한 물건을 선물로 주고 가신 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그분은 아이디어 맨임과 동시에 목공과 전기에 관해서는 일가견이 있는 엄청난 재주꾼입니다. 제 곁에는 그런 분이 한분 계십니다. 오늘 새벽에는 서재 온도가 7도를 나타내고 있더군요. 도시 가스비를 조금 더 쓰더라도 바닥 난방을 조금 해두고 싶어서 보일러 온도를 7도로 맞추어 두었더니 그 온도를 유지해주더군요. 작년에는 겨울 내내 새벽에는 거의 예외없이 4도를 가리켰습니다. 전열기가 바닥에 깔려 있어서 서재에 두고 잘 사용하고 있는 중입니다. 작년 겨울에는 그냥 서재 바닥에 놓아두고 앉은뱅이 책상 대신으로 사용했습니다만, 지난 연말부터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