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쌤의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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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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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여행기/19 발칸반도 헤매기-동남부 유럽(完 유럽 동남부 여행 경비 결산

별것도 아닌 어설픈 여행기를 끝냈습니다. 혹시 그쪽으로 여행 가려는 분들을 위해 여행 경비와 일정 등을 공개해드립니다. 작은 도움이나마 되었으면 하는 마음뿐입니다. DAUM에서 컴퓨터로 접속하셔서 위 지도를 볼 경우에는 클릭하신 뒤 확대해놓고 보시면 좋을 것입니다. 여행지 : 헝가리 부다페스트, 에스테르곰 -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플리트비체, 자다르, 스플리트, 트로기르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모스타르 -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 몬테네그로 - 마케도니아 - 그리스 테살로니키, 아테네, 크레타, 산토리니, 코린토스 출발일 : 2019년 4월 29일 도착일 : 2019년 5월 29일 ( 29박 30일) 출국 : 인천(독일 루프트한자 항공 이용) 첫도착지 : 독일의 프랑크푸르트에서 환승 후 헝가리 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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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여행기/19 발칸반도 헤매기-동남부 유럽(完 코린토스에서 3

코린토스는 아테네와 스파르타의 중간쯤에 위치한 도시였어. 그리고 펠로폰네소스 반도의 병목같이 생긴 기가 막힌 입구에 위치를 잡았기에 장사로 부를 쌓아갈 수 있었어. 우리가 잘 아는대로 그리스 고대사를 빛낸 도시국가라면 아무래도 아테네와 스파르타 아닐까? 그 다음 급에 해당하는 도시국가들이 테베와 코린토스 정도였다고해도 틀린 말은 아닐 거야. 코린토스는 토기(도기라고 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어) 수출국가였어. 자기는 아니야. 그 당시의 고대인들은 자기라는 것을 몰랐어. 토기는 만들어 사용할 줄 알고 있었지만.... 코린토스가 품질 좋은 토기를 제작하여 수출해서 부를 쌓아가고 있다는 것을 눈치챈 정치가가 아테네에 등장했지. 그가 바로 페이시스트라토스라는 긴 이름을 가진 정치가였어. 코린토스 토기에 등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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