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오버

뜨개쟁이 2010. 8. 25. 09:27

 지난번 내 나름대로 이름을 붙여 보았던 버터플라이 볼레로.

양 어깨가 나비를 닮은 듯 해서...

귀여운 쑈트스타일이었는데, 아줌마들에게는 좀 ....

 

 

그래서 길이를 이렇게 좀 늘여보았습니다.

난 당신보다 키가 크다오~~~ 알고 있으면서도 그냥 보냈드니 결국 수선을 하게 되었지요.

입으실분의 취향이나 신체스타일을 더군다나 옷 입으시는 거 하나하나 조심해야 하는 선생님이신 걸 전혀 감안안하고

무대뽀로 드렸다가...엥~

 

느낌이 좀 다른가요?

좀 여성스러워 졌나?

가을 느낌이 나는 것도 같구.

이번엔 맘에 드셔 이쁘게 압어주셨으면....

 

 

 

 

이대로 길게 원피스로....플레어 스타일로...저 디자인에 어깨와 밑단에 술을 달아 와일드하게...

아이디어는 무궁 무진한데...오늘은 은서 숙제 마무리하는 날.

빨리 학교갔으면 좋겠다~~~~~~~~~~~~~~~~~~⊙

마자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역쉬 아줌마들은 엉덩이도 가려줘요 하고 두리뭉실한 허리지만<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살짝 구분선도 주어야하고<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사소한거 암꺼다 주워담을 수있는 주머니도 있음 더욱 좋구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예전에는 모르던 아줌마의 옷입고 옷고르는 습관<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정말 마자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허리선 꼭 있어야죠.
엉덩이 꼭 덮어야죠.
배 가려야죠..팔뚝 가려야죠...끝도 없네...
솜씨 좋은 쟁이님..<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저도 저런 옷 입고 싶은데 그 몸매가 문제네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6.gif" value="ㅎ" />
맞아요 두리뭉실<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6.gif" value="ㅎ" />
쟁이님은 좋겠어요 내 몸에 맞는 옷 맘대로 만들어 입을 수 있으니...
뜨개질을 못하는 저 같은 사람은 그져 부럽기만 하네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제가 만든 옷은 전 거의 못 입어요.
제가 너무 제 몸을 과대평가하거든요.
맞는 옷을 만들어야하는데 입고 싶은 옷만 만들어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아이고 고생하셨네요....
그렇게 해놓으니 아주 멋집니다...
당연히 이쁘게 입으실 것입니다...<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124.gif" value="빵긋" />
그런데 옷의 주인공이 누구이신지 몰겠네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
있어요.
키크고, 목소리 크고, 시원시원한 성격의.....<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그렇구만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역쉬 우린 가려야해<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근데 긴 것이 더 몸매가 드러나서 야시시한 거 아니에욤<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속에 얇은 슬립형 원피스 입고 입으면 원피스로 입어도 되겠어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이뽀이뽀<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가려도 저런걸로 가리면 안돼고,
풍성한..어디가 허리고, 어디가 가슴인지 모르는것으루다가..<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둘다...이쁜데욤...<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6.gif" value="ㅎ" />
긴게 더 멋지긴 하네요...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아줌마들은 역쉬 가리는걸 좋아하나봅니당<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긴것...입으면 은근 섹쉬 하겠는걸요..
오우<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섹쉬<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다 벗고 있어도 안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75.gif" value="섹시" />한 난...ㅠ.ㅠ
어머나.........너무이뻐요~
나도뜨게질배울까????
ㅎㅎㅎㅎㅎㅎ
어서..어서..실과 바늘만 있음
됩니다.
아무데나 자리잡고 앉으셔요..
차 한잔 드릴까요?
이제 가을 바람도 불텐데...같이~??
(꼬시는중)ㅎㅎ
맞아요 좀 작죠 ...
오히려 길게 하니까 어른들은 더 나은것 같아요
저도 이 디자인 아이 원피스로 하나 아니 두개 만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러면서 저도 하나 길게 롱조끼처럼 떠서 입어야지 했었는데
쟁이님 옷보고 전 그냥 가을용으로 속에 T나 남방 블라우스로 좋구요
레깅스 위에 입을 수 있게 하나 장만해야겠네요
ㅎㅎㅎㅎ
아무튼 손 빠른것은 못 따라가겠어요
그러게요.
아줌마 체형을 전혀 고려 안하고 이쁜것만 상상했지 뭐여요.
저도 긴게 더 나은것 같아요.
다음에 플레어 스타일로 미니 원피스 해볼까해요.
라일락님 찬바람 불기전에 어여보여주세요~
사진과 허리라인 안맞으면?ㅎㅎ
바탕에 입는 옷에따라 다양한 분위기가 나올거 같습니다.
가을에 제일 어울릴거 같기도 하구요~
ㅎㅎ 허리선이 아니고 사실은 가슴선? 아니 가슴 아랫선쯤...인데..
저것도 아줌마들에겐 별로....빼고 입으신대요.
어제 전화로 미안허다고..원형 보존을 못혀서..그러시는데 제가 더 죄송했지요.
인형옷을 만들었나 싶어서요.ㅋ
둘 다 좋은데여,,, 재주가 좋으셔용,,,,뜨개질 을 좋아하나 시방은 눈이 안좋아서 그리고 어깨가 아파서 잘 못하고 있는 루비입다
나무그늘 님 댁에서 건너 왔어요 잘 지내봐여,,,,한수 배우고 갑니당,,
안녕하세요?
저도 지금 나무그늘님방에서 뵈었지요.
먼저 말 걸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전 먼저 인사를 못 건네는 내성적이라서..ㅎ
반갑습니다.
저두 놀러갈께요~ 루비님~^^
나는
여름에는 긴 팔을
겨울에는 오버코트 속에 반팔티셔츠를 고집했더랬지요~
근데 이제 슬슬 여름에 팔 다리를 내 놓고 싶어지더란 말씀이오..
올해는 다 가삐렸고
내년에는 나시티에 똥꼬바지 입을라요~~~ㅎㅎ
음마야.....돈내고 구경가야겠네..ㅎㅎ
난 입고 싶어도 남들이 욕할까 참아요.
눈 베린다꼬...
내년에 꼭 볼꺼예요~
뜨개쟁이님 멋져요
무늬도 멋지구 ~~
아~~옷 한번 이쁘게 짜 입구 싶다

이 무늬 어려운가요?
아니요.
들꽃차님 뜨개 잘 하시면서요.
제가 스켄이 먹통이라 못 올리지만
다 하실꺼예요.

너무 예쁘영
럭셔리한게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요건 뭔방법이 요리 이쁘다여
어려버 앙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9.gif" value="ㅠㅠ"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코바늘인데요.
부호보면서 뜨면 하실텐데...
못 가르쳐 드려 안타깝네요.
빨리 돈벌어 스캔장만할께요.....
아니예요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가르쳐줘도 겁부터 나더라구요
뭐그리 어려운지
도안보면 눈이 빙그르르 돌아요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긍께..옆에 붙어앉아서 손가락 놀리는거 보면서 배워야 허는디...
몸을 여기다가 맞춰야죠...
언니 ...멋져요..
저를 위하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이런 글 많이 남겼었는데..ㅋ
너무 이뻐요...
솜씨 좋으셔서..
아이디어가 막 빠져 나오면..
마구마구 나래를 펼칠 수 있으니 좋으시겠어요..
부러워요...
옴마 무셔라...
ㅎㅎㅎㅎㅎ
1년 더 기다려.
내 인기가 너무 좋아 줄로섰거든..ㅋㅋㅋ
아이들 아직 개학 안한 모양이네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여긴 한 곳은 하고, 안한곳은 아직인지..
아침에 가방 메고 학교 가는 아이들도 있고... 분명 학교에 있어야 할 시간인데..
아파트를 돌아다니는 아이들도 있고...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어른들도 어른들이지만.. 아이들도.. 쉬다 학교 가려면..
많이 힘들겠어요.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6.gif" value="ㅎ" />
가고 싶어 안<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tc0725/texticon109.gif" value="달인" />걸요.
집에서 너무 심심한가봐요.
집이 조용한 주택이거든요.
동네에 친구가 없으니..엄마도 매일 놀아줄소 없고..
하여튼 개학만 하면 엄마 세상이지요..
으<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빨리..빨리..<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너무 이뻐요~~너무너무~~~^^*
죄송한데...저도 한번 만들어보고싶은데 도면을 좀 구할 수 있을까요??
네..도안은 있어요.
근데, 제가 스캐너가 없어서요.
팩스나 주소 주시면 복사해서 우편으로 보내드릴수 있는데요.
가능하시면 남겨주세요.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안타깝네요..ㅜㅜ
제가 사실 호주에 살고있는 주부라.. 뜨개질을 넘넘넘 배우고싶은맘에..ㅜㅜ
나중에라도 기회가 된다면 도면 보내주세용~~ 제발요~~!!ㅋㅋ여러 블로그를 찾아보았는데 뜨개쟁이님 블로그가 젤 이뻐요!!^^*
그리구..답변 빨리주셔서 감사합니다..^^*
아...그러시군요..
그럼 메일주소 남겨주세요.
제가 남편 옆구리 찔러 보내볼께요..ㅎ~

멀리 호주에 계시는군요.
옛날에 가시나무새라는 외국드라마가 있었거든요.
거기 배경이 호주였어요.
그래서 무지 가보고 싶었는데..ㅎㅎ

칭찬도 무지~고맙습니당~
그리고, 반가웠습니다~~~
어머!! 너무 감사합니다!!!^^*
아쉬운맘에 블로그를 계속 보고있었는데 뜨개쟁이님의 답글을 보는순간 넘넘넘 행복해졌어요~~ㅋㅋㅋ
감사~감사~합니다~~~~~♡
제 메일주소는 angeebne@yahoo.com.au 입니당^^
그래요?
쪼매만 기다려보이소~
아마 담주에 보낼수있을듯...낼은 토요일이라 쉬거든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네~~주말에 실 사놓고 담주에 멜 기다릴께용!!^^
여긴 뜨개질샵에가면 할머니들밖에 안계세요..호주 젊은사람들은 뜨개질에 취미없나봐요..ㅋ 그래서 할머니들이 저를보면 참 신기해하세요..동양인은 어린사람이 빨리도 뜨개질 취미를 가졌다는 눈빛..?ㅋㅋ그래도 그분들이 친절히 가그쳐주시긴하는데 같이 배우며 이야기할 또래가 있으면 참 좋겠더라구요..뜨개쟁이님 알게되서 넘 반가워요,,그래고 도움주셔서 넘 감사합니다..자주자주와서 소식 남길께요^^*
네..꼭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원래 뜨개질 같은건 동양사람들이 잘하나 보군요..
그쪽에도 뜨개샵이 있는줄은 몰랐어요..
여기 동네 뜨개방 같을까?? 궁금도 하공..

아~ 잘 해드려야 할텐데...
한국인의 솜씨를 보이려면...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