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염불 2020. 5. 3. 10:27

2018년 03차. 2018년 01월 18일(목)

지리산 등정기가 마지막 이구나. 아마도 이 이후에 두세번은 더 다녀온 걸로 알고 있다.

기운이 빠지고 다리가 너무 아파서 그만 둔 것이다.

그 이후로 가까운 산으로 강변으로 다니기는 하여도 역시 이 다리는 기운은 좋아 지지를 않아서 어제부터서는

이 마져도 5천보 이하로 대폭 줄이면서 주물러 줄 계획을 세워본다.

다시 천왕봉을 오를것이란 기대를 하다가 점점 포기를 한 것이다.

지금도 될것 같은데 용기를 접는다.



사진도 오랜 만이다.

취미를 모두 놓아 버린 탓이다.

조금씩 생각이 떠 오른다.

기억을 찾고 또 취미를 찾아서 이렇게 올려야 한다.

용량이 크다고 음악을 안 올려 주는구나.

이것 또한 옛날이 되고 말았네!

 

 
 
 

일기

염불 2019. 10. 1. 07:55

 

 

카톡에서 보내온 블로그를 읽고 my블로그를 클릭 하였드니 어느새 휴면 블로그로 되어 있었다. 바로 회복이 가능해서 이렇게 이야기를 나눌수 있고 잊어 바린 추억을 더덤는 기회를 갖게 된다. 정말로 행복한 시간이다. 이 노후의 삶이 지루하고 고통 스럽다고 하는 것은 내 스스로가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다. 마음은 누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란 것을 늙어며는 모든 것을 포기 하면서 억지로 얻어 깨달아 지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이래서 다욱더 행복 한 것이다. 아침 밥을 먹고 약을 먹다가 문듯 이런 생각이 들저라고! 나에게 지금 있는게 무엇인가 하고 생각을 하니 돈 시간 살아 숨쉬고 있으니 건강이다. 주거가 있고 갈어서 다닐수있고 네돈이던 내돈이던 지금 쓸돈이 있으니 걱정이 없고 제일 편안한 것을 모르고 순간 순간 화를 만들 때가 있다. 가을 비가 오려나 보다. 계절에 마지않게 천둥 소리가 난다. 비를 뿌릴 모양이다.

 
 
 

일기

염불 2018. 4. 29. 18:03

 

 

 

 

 

 

 

 

 

 

 

 

 

 

 

 

 

 

 

 

두번째로 오른다. 5서시 반에 잠이 깨여서 살그머니 옆에 피해없이 옷을 챙기고 뜨거운 물을 좀 마시고 밖으로 나오니 바람이 차갑다. 성훈이 옷을 하나더 껴 입고 나올것을 하면서 후회를 하지만 이미 때는 조금 지난것 같고 그냥 이는대로 천천히 걸어 보는데 너무 많이 달라져 버린 지형도 지형 이거니와 3~4년전의 기억을 살려 낼 재간이 없다. 그냥 감각 만으로 가는데 기억이 되 살아 나는데 가현산 정상으로 가고 있는것이 맞다. 삼형제 바위라던지 중간에 있는 쉼터가 기억이 난다. 집으로 빽을 하는데 할망구 한테서 전하가 왔다. 바로 부근 이라고 한다. 조금 기다리고 있으니 되돌아 온다. 나를 지나쳐 갔는데 나를 못 보고 지나친 것이다.

조금 더 가니 가현산 정상이다.

여기서잘라 내기를 하여야 한다.

집에 오니 아침 준비가 되어 있다. 대충 세면을 하고 아침밥 먹고 나니 9시다. 10시에 나가기로 했는데 아이들이 어정 거리는 통에 조금 늦게 나갔다. 김포에 있는 정능을 산책하고 점심을 먹고 각자 자기들 집으로 출발 하기로 한 것이다. 점심도 아주 맛 있게 먹고 해산을 한다. 오다가 서해대교를 구경 한다. 7Km의 대교라 이상 해서 장훈이 한테 물어니 서해 대교인데 역부로 이 대교를 관람 하기위해서 이 코스로 선택한 것이라고 한다. 이렇게 국토가 빌전하는 것이다. 차를 마시고 쉬고 있는데 경진이 식구도 여기서 또 만난다. 다음주말에 만나기로 하고 우리는 인삼랜드에서 마지막 휴식을 취하고 진주로 출발을 한다. 보율이가 보채지를 않고 잘 참으며 전화기로 장난을 하면서 잘 온다. 오랜 만의 가족 나들이가 생일의 후렴잔치와 더불어서 멋 지게 성황리레 끝을 낸다. 아니들이 수고를 많이 하였다. 이것이 사람이 사는 과정의 일 부분이 아닌가 하고 뿌듯한 기분을 즐긴다.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