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야생화───┤

제주야인 2010. 10. 7. 18:08

 

 

 

 

 

참나무겨우살이

생물 분류
계: 식물계
문: 속씨식물문
강: 쌍떡잎식물강
목: 단향목
과: 꼬리겨우살이과
속: 참나무겨우살이속
종: 참나무겨우살이
 
학명
Taxillus yadoriki
(Siebold ex Maxim.) Danser
참나무겨우살이는 제주도에 나는 것으로,
구실잣나무, 동백나무, 후박나무, 육박나무, 생달나무, 참나무 등에 기생하는 상록 기생 관목이다.
잎은 마주나거나 어긋나며 길이는 3-6cm, 가장자리는 밋밋하고, 뒷면에 적갈색의 퍼진 털이 밀생한다.
꽃은 암수한그루로 한 잎겨드랑이에서 2~3송이의 꽃자루가 있는 꽃이 핀다.
꽃봉오리는 구부러지고 꽃덮이는 좁은 난상 통형, 겉에 적갈색의 퍼진 털이 있으며,
안쪽은 흑자색으로 광택이 나고, 끝은 4장으로 갈라져서 뒤로 젖혀진다.
수술은 4개이며 암술대는 꽃덮이통 밖으로 나온다.
열매는 장과이며 월동 후 황색으로 익고, 퍼진 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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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무겨우살이는 분명히 제주도에 나는 것으로 돼 있다.

일반적으로 붉은겨우살이나 겨우살이를 참나무겨우살이로 착각을 하는 경우가

아마 대부분이다.

열매도 다르고 서식환경도 완전히 다르다.

제주에서도 따뜻한 서귀포 지역에 분포를 하는데

과수원 방풍림에 흔하게 기생하며

쉽게 찾아볼 수가 있다.

아주 무성하게 자라나서 햇빛을 차단해 버림으로서 귤나무 생육에 많은 지장을 초래한다.

그래서 귤 농가에서는 골치가 아파서 보이는데로 잘라 버린다.

지금부터 한창 피어나는 시기다. 

뽕나무에 기생하는 참나무겨우살이를 상기생이라 하여

중국에서 아주 훌륭한 약제로 쓰이는데

불행이도 나는 아직까지 상기생은 본 적이 없다.

역시 성님이우다..
난 무사 저런 구도가 안나왐신디사..
시간에 쫓기는 사람과 나 같은 사람과는 느긋함에서
차이가 나실게야~~~ ㅎㅎ
여기서 우연히 뵙네요... 안녕하시죠? ㅎ
첨 보는 꽃입니다.
오래 오래 많이 볼게요.
야생화를 좋아하다보니 이곳까지 왔습니다.
야생화는 누구나 좋아 하지요 그렇다 보면 사랑하는 마음까지 생겨 나실겁니다.^^
참 특이하게 생긴 꽃입니다.
봉오리는 인동초같고
꽃 핀 모습은 수염가래꽃 같고
달려 있는 모습은 박쥐나무꽃 같은데
그 세 꽃을 합쳐놓은듯
자연은 신비롭습니다.^^
그래요!
꼭 꽃을 반쪽으로 쪼개 놓은듯 합니다.^^
방품림에서 흔하게 볼 수 있다니 찾아봐야겠네요..
자태가 예사롭지가 않네요..
겨우살이 하면 약재로 많이 쓰던데 요녀석도 식용이 가능한지요?
서귀포 지역에 사신다니까 삼나무에 붙어있는 것은 아직 못 봤습니다.
까마귀쪽나무에 살펴 보세요 쇠소깍이나 보목리 쪽으로 그런데
밑에 붙어있는 것들은 농부들이 전부 제거를 해 버려서
힘드실 겁니다.^^
겨우살이 첨 보네요
제주에도 있다니 찾아 밨야겠네요, ㅎㅎ
한번 찾아 보세요 어디에 숨어있는지... ^^
오랜만에 들렀다 갑니다. 잘계시지요?
잠나무겨우살이가 지금 개화시기인가 봐요.
꽃술이 참 곱네요
정말 독특하면서도 색감이 좋았었지요 ^^
10월말 까지는 한창이겠지요 ㅎㅎ
참 매혹적인 식물입니다.
정말 볼수록 이쁘지요 ^^
한번더 찾아가야 하는데...ㅎㅎ
참나무겨우살이꽃..
예쁘게 생겼군요.
한번도 보지못한꽃인데..
야인님 덕분에 ㅎㅎ감사를
그러실거예요~
제주도에만 있는 녀석이어서 ㅎㅎ
지금 한창 예쁘게 피어날때죠~~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mbn리얼다큐 숨이라는 프로그램 막내작가 나수빈입니다.
저희가 이번에 겨울약초에 관해 촬영을 했는데.. 보호종인 제주도 참나무 겨우살이 사진을 좀 사용하고 싶어서요.
혹시 선생님 블로그에 올라온 이 사진들 중 1-2개 정도를 방송에 사용해도 될까요?
혹시 허락하신다면 제 번호 010-6215-4413 이 번호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