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2009年 5月...월운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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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雲寺

2009. 5. 15.

 

 

 

 

 

아무도 없는 빈 절 달그림자 벗 하며

맑은 바람 차 마시고 이슬 따 아 얼굴 씻고

풀 섶에 눕노니 한 마리 산새는 창공을 논다.


-허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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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월운사
글쓴이 : 희빈 원글보기
메모 : 월운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