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2009年 5月...산방한담(山房閑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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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雲寺

2009. 5. 5.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월운사청정도량을 찾는 발길은 줄을 있고
봉축예불이 끝난시각 월운사도량을 찾은 대보살님 세분의 발길이 있었으니
한가닥 지팡이에 불편하신 노구를 의지 하신채 가파른 월운사길을
치적치적 걸어 오르신 사연 무엇이실까

불보살님이 절집을 찾기로서니 무슨 사연있어야 찾겠는가마는
한걸음에 반가이 맞으시는 스님의 산방한담 한자락에 세상시름 잊을수 있다면야
그곳이 불국정토요 극락정토이었음이니
부디 부처님원력공덕으로 세상시름 끊어내는 습(習) 쌓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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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월운사
글쓴이 : 희빈 원글보기
메모 : 산방한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