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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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2014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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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雲寺 [스크랩] 月雲寺 다녀 왔습니다

음악: 김윤_토지 오후의 햇살이 아름답게 비치는 월운사 앞마당에는 백선이 소담스럽게 피어 있었다 지리산자락에 위치한 월운사 경내에는 마치 잔디를 밟듯 밟히는 취나물과 삿갓나물 고사리등의 산나물, 애기풀과 용담 솜나물 홀아비꽃대 은대난초등의 야생화가 자라고 있었고 특히 백선은 주로 월운사 경내에만 서식한다고 한다 헉~ 발자국이....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야단법석을 떨며 깔끔하게 청소를 했는데.... 저것은 분명히 스님 발자국이닷! 이번에 확장공사를 하여서 더욱 아늑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부처님법을 공부할수 있게된 월운사.... 도시의 여늬 가정집 창문이었다면 이미 생명을 잃었거나 쫓겨 날아 갔을 나방, 너도 성불하거라... 복 좀 지어 보겠다고 스님의 고무신도 하얗게 닦아서 놓았다 증거물로 한컷~ 하지만 고..

댓글 月雲寺 2014. 8. 3.

15 2013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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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雲寺 [스크랩] 불기2556(2012)년 부처님오신 날...

지난해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다녀온 월운사 사진을 잊고 있다가 오늘에야 손질을 하였다 밤이 깊어 도착한 월운사 밤 하늘엔 하얀달이 걸려 있고 비묻은 바람 불어와 가슴을 시원하게 해 주는것이 그립고 그리웠던 월운사 냄새가 반가웁기 그지 없었다 칠흑같은 어둠을 밝히고 있는 오색연등을 한참이나 담고는 다음날 예불을 위해 잠자리에 들었다 다음날 아침 지리산 자락의 청정한 아침햇살은 부처님오신날을 봉축하듯 투명하고 맑기가 그지 없었다 언제 뵈어도 따사로운 월운사 불자님들과의 만남, 도량 곳곳에서 생명을 움틔우고 있는 생물들의 속삭임, 졸졸졸 마르지 않고 흐르는 청정약수와 계곡물 소리가 청각을 맑게 하여주고 스님께서 한돌한돌 쌓아 올리신 축대와 경계석들로 월운사 도량도 어느덧 부처님도량으로서 모습을 갖추어 가고 있었..

댓글 月雲寺 2013. 7. 15.

25 201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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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雲寺 [스크랩] 불기2557년 부처님 오신날 - 월운사에서

2013.5.16일 불기2557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월운사로 향했다 근 며칠 딸아이 이사할 집 수리와 청소 때문에 회사근무를 마치고 퇴근을 서울로 해서 이사할 집 청소를 하고는 마지막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곤 하던터라 몸은 힘들고 고단했지만 그날도 마지막 청소를 해 주고는 12시가 넘은 시간에 월운사를 향해 밤길을 달렸다 새벽 4시 가량이 되어 단성IC를 내려서 예담촌 앞을 지나며 근처에 있던 황토 찜질방에서 잠시 잠을 청하고 아침에 일어나 월운사를 오르기로 했다 부처님오신날 행사로 많은 불자님들께서 와서 주무실터인데 우리 때문에 잠을 깨울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다음날 7시에는 월운사를 오르기로 했는데 눈을 떠보니 9시가 넘었다 황급히 준비를 하고 문을 나서는데 옆지기가 병원을 가야겠다며 먼저 월운사..

댓글 月雲寺 2013. 5. 25.

30 201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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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201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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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1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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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1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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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雲寺 [스크랩] 2011年 5月... 부처님 오신날 준비

언제나 내가 월운사를 찾는날은 비가 내린다 올해도 여지없이 비바람을 동반한 폭풍우가 이틀간 퍼부었다 하지만 그런탓에 지리산자락을 감고도는 운해의 장관 또한 내가 언제나 월운사를 찾을때면 볼수있는 장관이다 마침 물이 오르기 시작하는 5월의 신록마저도 비를 맞은후의 싱그러움을 한껏 뽐내고 있었다 언제 찾아도 마음 편안한 월운사... 마침 크나큰 공사를 치루고 난후의 경관은 한층 아늑하고 청정한 부처님도량으로 거듭나 있었다 그 큰 공사를 손수 바윗돌을 져 나르시며 다치시기도 많이 하신 서광스님.. 부디 건강 유념하시어 우리 불자님들과의 인연이 길이길이 이어지기를 마음속으로 기원하였다 출처 : 월운사 글쓴이 : 은채 원글보기 메모 : .

댓글 月雲寺 2011. 5. 20.

20 201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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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雲寺 [스크랩] 2009年 5月...부처님 오신날(불기 2553年)

불기2553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전국방방곡곡 부처님 정토에서는 봉축행사가 일제히 치루어지고 지리산하월운사 청정도량에서도 많은 불자님들이 모이신 가운데 조용하고 엄숙한 봉축예불이 치루어졌다 지리적인 여건을 무릅쓰고 찾아주신 불자님들도 많이 계셨지만 직접 찾지를 못하고 마음만 함께하신 불자님들도 봉축예불을 함께 하였다 월운사를 오르는 산길이 일반승용차로 오르기가 수월치 않은 탓에 월운사차량으로 스님께서 수차례 불자님들을 모시러 오르내리시는 수고를 끼치어 송구스런 마음뿐이었지만 그래도 부처님법을 찾아 모이신 고운님들의 향기 함께하니 전국방방곡곡이 머지않아 부처님정토로서 자리할것같은 마음에 두손모아 합장하였다 모쪼록 전국 2천만불자님들과 모든 아프고 병들고 힘겨운 사람들이 활짝웃으며 살아가는 불국토 이루어지..

댓글 月雲寺 2011. 5.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