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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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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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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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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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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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리뉴얼 중입니다

한동안 관리하지 못하던 블로그를 삭제 해 버릴까.. 닫아 버릴까.. 고민을 하다가.. 전에 활동하던 카페의 요청으로 다시금 웹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블로그를 멈추면서 모든 웹 활동을 접었다가 다시금.. 어찌.. 꾸역 꾸역.. 반 강제로 웹 활동을 시작하면서 다시금 블로그를 관리를 하려다 보니 그간 다음 블로그의 기본 포멧이 바뀌면서 그동안 올려 놓았던 모든 포스팅들이 엉망이 되어 버렸습니다 글은 한쪽으로 쏠려있고.. 음악은 먹통이 되고.. 화가 나는 다음이지만... 블로그를 삭제 하자니 지난 시간 많은 벗님들 흔적들이 정말... 버릴수가 없어서.. 다시금.. 블로그를 리뉴얼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시간은 더디겠지만... 기다려 주신다면.. 천천히 천천히.. 사라진 음악도 살리고 엉망이된 포스팅들도 바..

댓글 공지사항 2020. 7. 21.

12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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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출근길 단상...

↓클릭~ 오늘 아침 출근을 위해 전철역에 다다랐을때 도로변 길가에 무궁화가 모처럼 쾌청한 아침 햇살을 받아 빛나고 있었습니다. 하늘은 파랗고 공기는 깨끗하고 구름은 두둥실.. 정말 예전 사진담으로 쫓아 다닐때, 이른 아침에 카메라 들쳐메고 뛰쳐나가 끼니 때도 잊은채 몇 시간이고 몇 나절이고 사진을 담아 대던 그 청량한 아침의 느낌이 떠오르면서 마구마구 카메라 메고 달려가고 싶었지만... 빵을 벌어야만 하기에요.. 아쉬운대로 3분가량의 전철 도착시간이 남아 있어서 가던 발길을 돌려 핸드폰으로 몇컷 담았습니다. 마침 날아든 꿀벌 녀석도 열심히 빵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하고 있더군요. 너나 나나 참.. 그래도 우리 힘껏 살아보자! 화이팅!

28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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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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寫眞斷想 퇴근길

↓클릭~ 여지없이 올해도 장마는 찾아오고 퇴근길에 퍼붓는 빗줄기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출퇴근하는 나로서는 비가 그다지 반갑지만은 않았다 예전에는 비를 참 좋아했는데... 삶에 시달리다 보니 이제는 예전의 감성치레 따위마저 거추장 스러운걸까 버스 안.. 무심히 앉아 있느니 핸드폰을 꺼내들고 애써 해묵은 감성을 끄집어 내어 보려 한다 고달픈 삶을 촉촉하게 적셔주는 차창에 어린 빗방울 너머로 보이는 세상들 너나 할것없이 살아가는 일이 참 대견스럽기 까지 하다 차창너머로 보이는 교차로 신문꽂이에는 이 비오는 날에도 신문은 동이나버리고 빈 신문꽂이만 비를 맞으며 젖고 있었다 교차로신문, 벼룩시장... 모두가 일자리 광고를 주로하는 신문들이다 내일이면 나아질까.. 우리들은 오늘도 내일이면 나아질거라는 개똥같은 희망하..

댓글 寫眞斷想 2020. 6. 26.

21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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寫眞斷想 대 화

↓클릭~ 어이 친구 자네는 누군가? 나는 고들빼기라고 한다네 사람들은 나를 이름모를 사초라고 불러 그래? 근데 왜 여기서 살고있는가 여긴 별로 살기가 만만치 안은 곳이라네 여기서 사는건 내 의지가 아니야 그냥 삶을 부여 받았으니 살아갈 뿐이지 맞아 그저 부여받은 삶.. 어느날 사람들의 손길에 잡초라고 뿌리채 뽑혀나지만 않으면 살아가는 삶이지.. 새로이 다니기 시작한 회사.. 다음주 화요일이면 딱~! 3개월이 되네요 매일같이 버스를 내려서 회사까지 오가는 길에는 도시의 길옆 콘크리트 건물 틈새를 비집고 피어난 들풀들이 하루하루 성장을 하면서 저의 출근길을 기쁘게 하여 주었지요 어떻게 저런 콘크리트 벽사이에서 자랄 수 있는지 하루하루 바라보면서 대견해 했는데 어느 날 아침 출근길, 느닷없이 그들이 사라지고 ..

댓글 寫眞斷想 2020. 6. 21.

02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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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익스플로러에서 들어오셔야 모든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을 합니다.

인터넷을 할때 웹사이트를 구동시켜주는 것들이 몇가지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에게 가장 익숙해 있는 인터넷익스플로러가 있구요. 그 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모질라 파이어폭스 -사파리 -구글크롬 -오페라 등등...이 있습니다 저는 현재 사용하는 것이 "익스플로러"와 "크롬"을 사용하는데요 익스폴로러에서 구동이 되는것이 있는가 하면 구글크롬에서만 구동이 되는것도 있고 합니다. 익스플로러가 점점 크롬에게 자리를 빼앗기고 있는것 같아 내심 조금은 아쉽기도 합니다. 지금 이 글을 올리는 것은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는 이웃분들이 제 블로그를 제대로 감상하실 수 있는 방법을 알려 드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제목에도 있듯이 "익스폴로러"에서 들어오셔야 음악이나 모든 기능들이 정상적으로 구동이 됩니다.

댓글 공지사항 2020. 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