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올 blog

. 이곳을 다녀가시든 모든 분들에게 평안과 건강하심을 기원 합니다 .

27 2021년 03월

27

생활의 지혜 운동 안하고 살 빼는법 !

블랙 커피 섭취는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준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비만한 사람은 살을 조금만 빼도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 2~3kg만 감량해도 제2형 당뇨병 위험이 절반 가까이 줄어들고, 수면무호흡증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Daily Mail)'이 운동 없이 살 뺄 수 있는 방법으로 소개한 10가지를 알아본다. ▷식사할 때 휴대전화 쓰지 않기=밥 먹을 때는 식사에만 집중해야 과식을 막는다. 2019년 ‘생리학 및 행동 저널’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식사할 때 휴대전화를 사용하거나 메시지를 읽은 사람은 그렇지 않을 때에 비해 열량 섭취가 15% 늘었다. 연구팀은 휴대전화 사용 등으로 산만하면 뇌가 음식을 얼마만큼 먹었는지 인지하는 데 방해가 된다고 말했다. 같은 이..

22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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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지혜 수면제보다 수면위생...잠 깊이드는법5

잠자는 환경은 조용하고 환하지 않도록, 너무 덥거나 춥지 않도록 조절한다. /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잠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다. 질 좋은 수면은 삶의 질을 높이고 각종 질병을 예방한다. 또 신체 기능을 회복시켜 다음 날 신체 활동을 가능하게 한다. 반대로 수면이 부족하거나 수면의 질이 떨어지면 신체와 정신 활동에 문제가 생겨 일상에 지장을 주고 각종 질병에 노출될 수 있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신경과 최윤호 교수는 “우리는 수면으로 인생의 3분의 1을 보내는 만큼 수면은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 과정이다”며 “잠을 잘 자야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 있다”고 했다. ◇건강한 수면을 위한 수면위생 건강한 수면을 위해서는 '수면위생(잠을 잘 자기 위한 생활습관)'을 잘 지켜야..

19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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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하세요 수분 보충은 물로만? 술이나 커피는 안될까

카페인이나 알코올이 수분 균형을 조절하는 ‘항이뇨 호르몬’에 영향을 주면, 자주 소변을 배출해 몸 속 수분이 줄어들 수 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건강을 위해서는 1일 물 권장섭취량에 맞춰 적절하게 수분을 보충해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20대 기준 1일 물 권장섭취량은 남성 2600ml·여성 2100ml로, 하루 6~8컵 수준이다. 매일 권장량을 지킬 수 없다면 가급적 권장량에 준하는 정도라도 물을 마시도록 한다. 간혹 액체 성분이라는 이유로 커피나, 술, 음료수를 마신 후 수분 보충을 기대하기도 하는데, 이는 오히려 수분 손실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물을 마셔야 하는 이유와 올바른 수분 보충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수분 보충, 왜 중요할까 우리 몸은 연령에 따라 최대 60~80..

15 2021년 03월

15

생활의 지혜 식중독 막으려면 채소 씻을때 식초 이용하세요

클립아트코리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여름철 낮 최고온도가 35도 이상 지속되는 폭염 기간에는 병원성대장균 식중독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지므로, 채소류 등 식재료 세척·보관·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여름철(6~8월) 식중독 발생 통계에 따르면, 병원성대장균(52%)에 의한 식중독이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발생 장소는 학교(58%)로 주요 원인 식품은 채소류, 육류 등으로 조사됐다. 특히, 30~35도에서는 병원성대장균 1마리가 백만 마리까지 증식하는데 2시간이면 충분하기 때문에 30도 이상의 고온이 계속되는 폭염시기에는 식품을 상온에 잠시만 방치하더라도 식중독 발생의 위험이 높아진다. 폭염 기간 채소를 제대로 세척·보관하지 않으면 병원성대장균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12 2021년 03월

12

건강 하세요 코로나 백신맞는데 ,주사 공포증 있어요...어쩌죠?

실신까지… 치료하면 극복 가능 코로나19백신 예방접종이 한창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주사 공포증 환자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주사 공포증은 대부분 극복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코로나19백신 예방접종이 한창이다. 그런데 백신 맞는 순서가 다가올수록 지나치게 떠는 사람이 있다. 바로 ‘주사 공포증’을 겪고 있는 사람이다. 주사 공포증 환자는 백신을 맞고 싶어도 주사 자체에 큰 두려움과 거부감이 느껴져 의지대로 할 수 없다. 아직까진 인과관계가 밝혀진 심각한 부작용은 없는 데다 코로나19에 대한 확실한 예방책이 백신 접종인 만큼 주사 공포증 환자는 고민이 깊을 수밖에 없다. 주사공포증, 극복 가능할까? ◇주사공포증, 실신까지 할 수 있어 ‘주사공포증’은 주사에 두려움을 느껴 어떻게든 주..

09 2021년 03월

09

건강 하세요 유방.난소 질환 말고...여성에게 특히 많은 질환5

임신·폐경 등 호르몬 변화 때문 여성은 호르몬 변화, 구조적 문제, 가사노동 등으로 인해 무릎관절염이 남성보다 흔하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 오늘(8일)은 UN이 지정한 '세계 여성의 날'이다. '여성 질환'하면 주로 부인과 관련 질환만 떠올리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부인과 질환 외에도 호르몬 등의 이유로 여성에게 특히 잘 생기는 질환들이 있다. 특히 폐경 이후 급격한 호르몬 변화를 겪으며 각종 질환 위험이 높아지곤 한다.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들의 건강을 침해하는 대표적인 질환들을 알아본다. 유방, 자궁, 난소 질환 등 주로 여성에게만 생기는 질환은 제외했다. ① 갑상선 질환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18년 진료 기록을 분석해 여성이 남성보다 2배 이상 많은 질병을 30개 꼽았다. 그중 무려 5가지가 갑상..

06 2021년 03월

06

생활의 지혜 꼬부랑 노인 되기 싫다면 ...3대 항 중력근 키워야

3대 항중력근을 키워야 나이 들어 등이 굽는 것을 막을 수 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허리가 90도로 굽어 걷는 것마저 힘겨워 보이는 노인이 많다. 반면, 90대에도 허리를 꼿꼿하게 펴고 걷는 사람들이 있다. 둘의 차이는 '항중력근(抗重力筋)​'의 발달 여부에 크게 영향받는다. 항중력근은 몸을 세우는 근육이다. 노인이 지팡이에 의지해 걸음을 걷는 것도 항중력근 약화 탓이 크다. 항중력근을 강화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몸에는 다양한 항중력근이 있지만 핵심 항중력근을 중점적으로 키워야 한다. 승모근, 등 근육, 허벅지 뒷근육인 햄스트링, 종아리 근육도 항중력근이지만, 가장 중요한 항중력근은 척추기립근, 복근, 둔근이다. 이 3개 근육을 중점적으로 키우는 법을 알아본다. 사진=조선일보 DB ▷척추기립근='초보자..

03 2021년 03월

03

건강 하세요 아스트라제네카 먼저맞고 ,2차는 화이자 접종해도 괜찮을까?

서울대병원 교수가 알려주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모든 것 클립아트코리아 지난달 26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됐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투여된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 제품인데 효능과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있다. 서울대병원 감염내과 박완범 교수에게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에 대해 자세히 들어본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 화이자 백신과 어떤 점에서 다른가? 두 백신의 공통점은 둘 다 최신 기술을 이용해, 우리 몸에서 일시적으로 코로나바이러스의 일부 단백질을 만들어내도록 한다는 것이다. 그로 인해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았지만 마치 바이러스가 몸에 들어온 듯 우리 몸은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을 갖게 된다. 다만, 화이자 백신이 바이러스의 단백질을 만들기 위해 RNA라는 유전물질을 이용한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