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뜨락▒▒/♬ │ 詩 ♡ 여현옥

여현옥 2011. 9. 14. 01:19



         

시를 쓰다가

呂賢玉 앞뒤 없이 긁적이다 이 대목인가 싶다가도 애꿎은 종이만 버린다 옥에도 티가 있듯 詩에도 흠이 없으련만 이리저리 볶아대다 멍텅구리 짓인가 싶다

시를 쓸려다 일기가 되고
시를 쓸려다 사설이 되고
시를 쓸려다 편지가 되었네..
이것 저것다 모아 추려 보니
멋진시가 탄생하였네..
..(^^)*...
방문 감사드립니다..
단아한 이미지가
멋스럽게 보입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