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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현옥 2013. 7. 20. 02:48



비밀댓글입니다
고운님의 붉게 물든 낙엽이 되어 저의 카폐를 다녀간 향취가 있기로 그 길을 따라 왔습니다. 주님의 사랑 안에서 행복하세요
지난해 잘 지내셨수?
글봄송년회때 가기는 갔는데 늦는 바람에 아무도 못만나고...
여름이라 시원한 모습 보기 좋네요.
올해는 대박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