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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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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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이야기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불벗님들 그간 강녕하셨는지요 그간 홍천에 집을 지으면서 시간이 나질 않아 핑계김에 잠시 쉰다는게 6개월이 흘렀습니다 넓으신 아량으로 용서하시길 바랍니다 갑장친구인 몽실이님이 잠수를 너무 오랜하다고 하도 구박을 해서 집 사진이라도 올리면서 인사를 드립니다^^ 제 작은 쉼터 입니다 아직 정원이나 테라스 등은 완벽하지가 않습니다 내년 봄에 나무심고 잔디 깔고 테라스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내촌IC에서 3분 거리에 있으니 혹시라도 근처를 지나가실때 찾아주시면 맛있게 만들지는 못하지만 식사와 커피 한잔은 언제든지 대접하겠습니다 공일공 - 오삼공칠 - 구일일구

24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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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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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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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이야기들 제가 코로나-19....

4월 28일 AstraZeneca 백신 1차 접종을 했습니다 이틀 전에 접종한 직원이 밤새 오한과 구토로 고생하다 출근을 못해서 걱정 아닌 걱정을 하면서 접종을 했는데 약간의 감기몸살 증상이 있었으나 타이레놀을 복용하니 괜찮아지더군요 2~3일 동안은 오한, 진통, 구토, 설사 등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설문지 작성 → 접수 → 의사면담 → 백신 접종 → 20분 대기 및 주의사항 듣고 귀가 7월에 2차 접종을 하면 지금보다는 좀더 자유로워지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뗏거리가 없으니 이제 별걸 다 올립니다 ㅎㅎㅎ == 추가 == 접종 첫째날 몸이 약간 찌뿌둥함 17시경 타이레놀 1정 복용 접종 둘째날 가벼운 미열과 약간의 찌뿌둥함 4월 29일 4시경 타이레놀 1정 복용 4월 29일 7시경 타이레놀..

27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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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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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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