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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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그린 그림

2021. 2. 11.

2월 7일

 

 

 

 

 

 

 

 

 

 

 

 

 

 

 

 

갯바위를 향한 파도의 사랑은

깊어가면 깊어갈수록

하얗게 멍들어 비말이 되어 부서진다

 

블벗님

온 가족이 모이지 못하는 설날이지만

즐겁게 보내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