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아나크네 2014. 9. 30. 20:47



    내 마음이 메마를 때면

    내 마음이 메마를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메마르게 하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메마르고 차가운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이 불안할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나를
    불안하게 하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내가 불안하고 답답한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이 외로울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나를 버리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내가 외롭고 허전한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에 불평이 쌓일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나를
    불만스럽게 하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나에게 쌓이는 불평과 불만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에 기쁨이 없을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내 기쁨을
    빼앗아 가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나에게 기쁨과 평화가
    없는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에서 희망이 사라질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나를
    낙심시키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내가 낙심하고 좌절하는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부정적인 일들이
    남 때문이 아니라 내 마음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된 오늘

    나는 내 마음 밭에 사랑이라는 이름의
    씨앗 하나를 떨어뜨려 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출처 : 바람에 띄운 그리움
    글쓴이 : 수정 원글보기
    메모 :
    글 사랑 매우 감사합니다.
    글 변형을 원치 않습니다.

    이제는 원문형 그대로 바로잡아 주실 거라 믿습니다.
    선생님 마음을 보여주실 거라 믿습니다.
    건강하세요.

    글 사랑 정말 감사합니다.
    용인에김옥춘 올림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김옥춘과
    오늘 내 친구는 너였다. 김옥춘을
    사랑하고 공유해주시는 귀한 마음
    인류의 가슴을 위로하고
    따뜻하게 안아주시는 맘
    매우 감사합니다.

    원문 형 글 공유로
    이웃과 후손을 보호해주실
    선생님께
    존경심의 박수를 보냅니다.

    후손의 행복을 보장하기 위해
    올바름을 선택한 선조들의 뜻을
    이어가고 실천하실 선생님이
    이 사회의 의인이니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꼭 바로잡아
    선생님의 마음을 보여주실 거라 믿습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용인에 사는 김옥춘 올림.
    원문 형 글주소: https://blog.naver.com/mindkeyi/221692072057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김옥춘

    걸을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설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들을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말할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볼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살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놀랍게도
    누군가의 간절한 소원을
    나는
    다 이루고 살았습니다.
    놀랍게도
    누군가가 간절히 기다리는 기적이
    내게는 날마다 일어나고 있습니다.

    부자 되지 못해도
    빼어난 외모 아니어도
    지혜롭지 못해도
    내 삶에
    날마다 감사하겠습니다.

    날마다
    누군가의 소원을 이루고
    날마다
    기적이 일어나는 나의 하루를
    나의 삶을
    사랑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내 삶
    내 인생


    어떻게 해야
    행복해지는지 고민하지 않겠습니다.
    내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날마다 깨닫겠습니다.

    나의 하루는
    기적입니다.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2010.9.2

    이 글을 잉태한 곳: 쥬네브상가 29-811 버스정류장
    이 글이 태어난 곳: 대한민국 용인시


    %%%%%%%%%%%%%%%%%%%%%%%%



    오늘 내 친구는 너였다.

    김옥춘

    손잡는다고
    넘어지지 않는 건 아니지만
    손 내미는 네가 고맙다.
    넌 오늘 내 친구였다.

    응원한다고
    힘든 산이 쉬워지는 건 아니지만
    힘내라는 말
    잘한다는 말 고맙다.
    넌 오늘 내 친구였다.

    일으켜준다고
    상처가 아무는 건 아니지만
    흙 털어주는 네가 고맙다
    넌 오늘 내 친구였다.

    물 모자란다고
    당장 숨넘어가는 건 아니지만
    생명수를 건네주는 네가 고맙다
    넌 오늘 내 친구였다.

    혼자 간다고
    다 길 잃는 건 아니지만
    기다려준 네가 고맙다
    넌 오늘 내 친구였다.

    말 한마디 안 한다고
    우울해지는 건 아니지만
    말 건네준 네가 고맙다
    넌 오늘 내 친구였다.

    이름도 모르는 네가
    나이도 모르는 네가
    친구 하나 없는 내게
    오늘
    가장 소중한 친구였다.

    고맙다.

    2004.9.19 월악산에 다녀와서

    이 글을 잉태한 곳: 월악산국립공원
    이 글이 태어난 곳: 서울시 송파구 가락동

     
     
     

    카테고리 없음

    아나크네 2014. 8. 9. 18:01

     

    피자떡볶이.충무김밥.불고기볶음밥....

     
     
     

    카테고리 없음

    아나크네 2014. 8. 9. 17: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