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해지는 제주 라마다프라자호텔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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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1. 29.

지난 주말 친구와 추워지는 날씨에 몸에 좋은 음식을 먹으러 가자고 약속하여 만났어요.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 직장 동료가 추천해 주었던 전복 맛집이 생각났답니다.

제주 라마다프라자호텔 맛집 근처에 와서 골목에 들어서니 전복이라는 간판이 크게 보였답니다.

전복 전문점답게 간판이며 입구에 전복요리 사진까지 부착되어 있었어요.

건물 바로 옆으로 전용 주차장이 있어 편히 주차를 하고 식사를 하러 갔답니다.

제주 라마다프라자호텔 맛집 식당으로 들어서니 입식 테이블이 가지런히 정돈되어 있었어요. 

한켠으론 좌식테이블도 있어 각종모임이나 단체도 즐겨 찾는다고 해요.

제주 라마다프라자호텔 맛집 이른 저녁시간이라 친구와 저는 한쪽 테이블로 자리를 잡았답니다.

전복회부터 전복죽까지 알찬 메뉴구성으로 고민하다 A세트와 추천받았던 전복죽을 주문하였어요.

족모임으로 많은 분들이 이용하고 계셔서 베이비체어도 준비되어있었답니다.

한쪽 벽면으로는 전복의 성분부터 자세히 설명되어있었어요.

드디어 밑반찬이 준비되어 저희 침샘을 자극하기 시작하였답니다.

돌솥밥에 비벼먹을 버터도 깔끔하게 소포장되어 있는걸로 준비해주셨답니다.

제주 라마다프라자호텔 맛집 전복죽부터 돌솥밥, 옥돔구이와 성게국까지 한상 차려지고 보니 건강해지는 기분이 들었어요.

전복죽에 전복양도 엄청나고 죽도 혼자 먹기엔 많아보였답니다.

먼저 에피타이져로 전복죽을 먹기로 하였어요.

전복죽은 전복도 꼬들하고 고소한 맛이 텀텀함 없이 깔끔하였답니다.

제주 라마다프라자호텔 맛집 돌솥밥을 열어보니 시각과 후각을 만족시키기에 부족함이 없었어요.

숭늉을 먹기위해 돌솥밥을 옮겨 담는데 안에도 전복이 가득했답니다.

나중에 먹을 숭늉을 위해 뜨거운 물을 부어두었어요.

먼저 주신 버터를 전복밥에 넣어 비비니 풍미와 향이 배가되었답니다.

먼저 밥과 궁합이 최고인 옥돔을 손질하였어요.

전복밥에 옥돔까지 얹어 먹으니 그간 먹었던 맛집이 다 잊혀졌답니다.

제주 라마타프라자호텔 맛집 제주 옥돔구이는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이예요.

너무 열심히 먹다보니 갈증이 나서 맥주를 주문하였습니다.

친구는 운전을 해야해서 혼자 시원하게 한잔 하였어요.

맥주 한잔을 하고 보니 잊혀져 있던 부추전을 흡입하였답니다. 부추전도 담백한 맛이 제 입맛에 딱이였어요.

세트로 나온 성게 미역국은 깊게 우려낸 내공이 느껴지는 맛이였답니다.

마지막으로 누룽지까지 먹으니 여느 코스요리 못지 않은 포만감으로 체력이 충전되는것 같았어요.

제주 라마타프라자호텔 맛집 전복죽은 포장해 달라는 손님이 많으셔서 포장판매도 하고 있답니다.

저희는 전복죽 양이 많아 남은것을 포장 하였어요.

직원분께서 반찬과 포장백까지 챙겨주셔서 깔끔하게 포장하였답니다.

한끼 식사로 한주의 피로감이 씻기는 기분이였어요. 

제주시내권에 위치해 있어 음식으로 위로 받고 싶을때 자주 이용하고 싶어지는 맛집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