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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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미얀마 미얀마 양곤 여행 내셔날빌리지

미얀마 내쇼날 빌리지 코로나19가 터지기전에 다녀온 해외여행 미얀마여행을 돌아 봅니다. 예전에는 용인민속촌을 관광단지로 만들어 놀러다닌 기억이 나는데, 이젠 지역마다 지역을 대표 할 만한 민속촌이 여러군데 있지요. 미얀마도 각 지역에 가면 각 부족 특유의 문화를 볼 수 있지만, 양곤의 국립민속촌은 여러 곳의 부족문화를 모아놓은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양곤시내에 있는 내쇼날 빌리지는 미얀마 민족구성을 잘 나타내고 있는 곳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미얀마는 7개 부족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다수민족으로 미얀마(버마)족이 있고 그외 여러 소수민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대체로 중부에는 미얀마족, 동부에는 샨족, 카렌족, 서부에는 친족, 북부에 카친족이 거주하며, 남부 미얀마에는 인도인과 화교도 적지 않게 분포..

02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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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미얀마 미얀마 여행 양곤 로카찬타파고다 옥부처

불교의 나라 미얀마에서는 절이나, 불상이 세계 최대라는 표현을 자주 듣게 되는 사원(파고다)를 관람하게 됩니다. 유럽지역이나 서구 기독교문화의 지배를 받은 나라를 관광하면, 웅장한 성당이나 거대한 규모의 교회를 자주 보는 것과 일맥상통하는 관람코스라고 할 수 있겠지요. 미얀마 관광 첫째날 예레 파고다(수상 사원 : 우리나라 서산 간월도의 간월암처럼 섬 위에 파고다가 있으며, 절에 들 어갈 때는 간월암에 물이 찼을 때 배로 들어가는 것과 유사함), 그리고 미얀마의 시장(우리의 전통시장)을 관람하고 점심식사를 한 후 들린 곳이 로카찬타 사원(옥부처 사원)입니다. 언덕을 올라가는 양옆에는 거대한 사자상이 양옆을 지키고 있어, 우리의 일주문처럼 사천왕상이 절 입구를 지키는 곳 과 유사함을 느끼게 합니다. 버스에..

28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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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미얀마 쉐다곤파고다 양곤 미얀마 여행

미얀마의 상징 불교 성지 쉐다곤 파고다 지난 1월 3박5일 일정으로 다녀온 미얀마의 여행이야기를 지나간 이야기이지만 다시 기억을 더듬어보려한다 미얀마는 원래 어릴적에 버마라는 나라로 학교에서 배웠고, 경제적으론 쌀이 많이 나는 나라로 우리나라가 많은 인구에 식량부족으로 미국이나 유엔 우방국으로 원조를 받는 가난한 우리로선 굉장히 부럽게 느껴졌던 나라이기도 합니다. 물론 요즘의 경제사정은 공업국가로 경제성장을 이룬 우리와 역전된 상황이기도 하지만, 미얀마 사람들의 표정이나 살림살이 등이 그리 어렵게 보이지는 않는 것은 무엇 때문인지 모르겠습니다. 불교의 나라 미얀마는 나라 곳곳마다 불교사원이 있어, 어딜 가던지 황금빛 탑으로 세워진 파고다가 휘홛찬란하게 꾸며져 있다고 합니다. 이번 여행중 세계에서 가장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