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뉴타운 소식

한남뉴타운퍼스트부동산 2016. 3. 29. 16:12

엇갈리는 서울 뉴타운 성적표, 한남뉴타운


한남뉴타운 한남뉴타운1구역, 한남뉴타운2구역, 한남뉴타운3구역, 한남뉴타운4구역, 한남뉴타운5구역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올해로 15년 차.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뉴타운은 분양이나 입주를 시작한 곳이 속속 등장하며 구역별 윤곽이 뚜렷해지는 듯합니다. 특히 서울시가 사업이 지지부진한 뉴타운 지구 직권 해제 순서를 밟고 출구전략을 본격화하자 희소성까지 높아졌습니다. 남아 있는 뉴타운 성적을 매기고 옥석을 가려보기 좋은 시기라고 합니다.




서울 뉴타운의 역사는 2002년으로 거슬러 올라 갑니다.

서울 전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추진된 도시 재개발 사업으로 2002년 당시 서울시장이던 이명박 전 대통령이 길음, 은평, 왕십리, 등을 1차 뉴타운 시범지구로 지정하고 본격 개발에 나섰습니다.


일부 지역은 재개발 지분에만 수천만원의 웃돈이 붙는 등 뉴타운 사업이 활기를 띠는 듯했지만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주택시장이 위축되자 사업은 난항을 겪었습니다.


서울시도 뉴타운을 추가로 지정하지 않고 사실상 사업성 없는 뉴타운은 지정 해제 순서를 밝고 있습니다. 이르면 오는 4월 추진동력을 잃고 오도 가도 못하는 뉴타운이 또 한 차례 직권 해제 된다고 합니다.


서울시가 지난 3년간 추진해온 뉴타운 대책 덕분에 이제 남은 뉴타운 구역은 사실상 서울의 마지막 뉴타운이라고 보면 됩니다. 더군다나 올해는 지난해보다 2배 가량 많은 뉴타운/재개발 아파트가 서울에 공급 될 예정입니다. 그러면서 희소성이 높아진 뉴타운 물량에 관심을 갖는 투자자, 수요자가 많아 졌습니다.


서울 강북 지역에는 뉴타운처럼 정비된 곳이 절대벅으로 적기 때문입니다.




조합 갈등 한남뉴타운, 13년째 제자리에 있습니다.


용산구 한남뉴타운, 입지 하나만큼은 서울 으뜸이고 최고 입니다.

서울 한가운데 있는데다 남쪽에서 한강을 조망할 수 있어 높은 사업성을 인정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뿐, 한남뉴타운 5개 구역(한남뉴타운1구역, 한남뉴타운2구역, 한남뉴타운3구역, 한남뉴타운4구역, 한남뉴타운5구역)중 아직 첫 삽을 뜬 곳은 한 군데도 없습니다.


이해 관계를 두고 주민 간 갈등이 계속되는 데다, 출구전략을 서두르는 서울시와 충돌을 빚고 있는 용산구 한남뉴타운은 13년째 사업이 지지부진한 모습입니다.


정부가 재개발 사업의 건축 용도제한을 저면 폐지하고 준주고 지역 비중이 높은 한남뉴타운에 쇼핑몰과 컨벤션 센터를 함께 지을수 있게 할 계획이라고 밝혔지만 아직 별다른 진전은 없습니다.




뉴타운 사업이 10년 넘게 우여골적을 겪다 보니 재개발 자체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특히 한남뉴타운1구역은 최근 이태원 상권이 확정되면서 불확실한 재개발 수익보다 당장 임대료를 챙기는 편을 선호하는 상가 소유주가 많습니다.


또한 한남뉴타운2구역도 이태원 상권과 가까워 개발을 반대하는 주민이 많고 나머지 구역인 한남뉴타운4구역, 한남뉴타운5구역은 조합원 간의 문제가 있으며, 한남뉴타운3구역은 서울시와 선발이 맞지 않아 개발 절차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한강과 용산민족공원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최고의 조망권 반포대교와 강변북로를 끼고 있어 강남 및 국제업무지구와의 접근성이 뛰어 납니다. 강남이나 목동에 버금가는 훌륭한 교육환경 보유, 구역내에 국제회의장 및 50층 랜드마크 빌딩 건립 예정입니다.


한남뉴타운5개구역(한남뉴타운1구역, 한남뉴타운2구역, 한남뉴타운3구역, 한남뉴타운4구역, 한남뉴타운5구역)중에서 가장 입지가 뛰어나고 사업성도 양호한 편이라 가장 선호되는 구역, 한남뉴타운5구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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