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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뉴타운퍼스트부동산 2016. 9. 17. 11:45

한남뉴타운과 유엔사 부지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용산 미군기지 주변에 흩어져 있는 미군부지 가운데 하나인
"유엔사 부지"
매각이 가시화 됐습니다.

이르면 올해 중 민간사업자를 찾는 매각 공고가 나올 전망입니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국방부에 따르면
이달 안에 유엔사 부지의
감정평가금액이 확정되고 양여(소유권을 넘겨줌) 절차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유엔사부지를 수유하고 있는
국방부와 사업시행자인 LH는
올 4월부터 양여 협상을 벌여 왔습니다.

그간 감정평가액을 두고 의견차가 빚어지기도 했으나
최근 접점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감정평가액은 7,000~8,000억원을
넘는 수준에 결정될 전망입니다.




올해 5월 매각이 완료된 한남동 외인아파트(니블로 배럭스)
부지의 감정평가액(5,500여억원)은 거뜬히
넘어설 것이라는게 중론이라고 합니다.

유엔사 부지의 용적률, 용도지역 등 개발조건이
니블로 배럭스보다 유리하기 때문에
가치를 더 높에 칠 수밖에 없을 것

이라는 말도 나왔습니다.

기본적으로 올해 안에 매각공고를 낸다는 방침이지만,
실제 매각 시점은 내년 초로 넘어갈 가능성도 있습니다.

한해 사업을 마무리하는 연말에
대규모 매각 공고를 내는 게 효과적이지 않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면적이 5만 1753㎡에 달하는
유엔사 부지는 이름 그대로
주한 유엔사군사령부(UNC)가 자리잡고 있던 땅입니다.

2006년 유엔사가 용산기지 안으로 철수했고
이듬해 국방부에 반환됐습니다.



국방부는 2011년까지
각종 부대 시설을 철거하고 환경정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현재는 LH 미군기지본부가 이곳에서
업무를 보고 있으며,
업무용 건물을 제외한 공간에는 나무와 풀이
무성하게 자라 있습니다.

멀리서 내려다보면 마치 도심 속에 작은
숲을 연상시킵니다.


유엔사 부지는 수송부, 캠프킴 부지와 함께
용산기지 바깥에 있는 산재부지 중 하나 입니다.

용산공원 조성 특별법에 따라

개발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부지 매각대금은 용산에서 평택으로
금자리를 옮기는 미군기지 이전비용에 활용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4월
유엔사 부지 조성계획을 승인했고,
그 해 10월에는 복합시설조성 실시계획도 승인했습니다.

조성계획과 실시계획에 따르면 이 부지의 용도지역은
일반상업지역으로 호텔, 업무빌딩, 주상복합 등이
두루 들어설 수 있습니다.

용적률 최대 600%와
최고 높이 90m를 적용 받습니다.

재개발을 추진하고 한남뉴타운과
유엔사 부지와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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