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마한사 요가난다의 명언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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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2010. 7. 18.

 

 

- “인간의 영원한 탐구(Man's eternal quest)"에서 발췌한 보석같은 글 - 

 

그는 자신의 사명을 “예수에 의하여 가르쳐진 정통적 기독교 신앙과 바가반 크리슈나에 의하여 가르쳐진 정통적 요가의 완전한 조화와 근본적인 합일을 나타내는 것."이라 했다. 

 

‘어찌하여 인간은 모든 권능과 완전함의 원천을 찾아 나설 수 있는 시간에 부족한 자아 속에서 허덕이고 있어야만 되는가? “

 

 

 

 

 

신에 대한 당신의 사랑이 당신의 생명에 대한 애착만큼 커질 때 그는 당신에게 올 것이다.

 

자신을 통하여 신의 일을 하도록 하라. 신이 자신의 발을 통하여 걷고 있고 손을 통하여 일하고 있고  의지를 통하여 성취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신을 발견할 것이다.

 

힌두교 격언

“어린아이들은 놀기 바쁘고 젊은이들은 섹스에 바쁘고 어른들은 걱정하느라 바쁘다. 신에 대해서는 전혀 바쁘지 않단 말인가! “ 

 

‘행복이 세상에서의 성취로부터 올 것이다’라는 꿈을 깨라.

 

요기는 매일아침 잠에서 깨어나면 먼저 그의 육체를 위해 음식을 생각하지 않고 영혼을 위해 신과의 영적 교섭을 통한 음식을 먹는다. 아침 명상으로 발견한 영감으로 가득 채워질 때 그날 모든 일을 행복하게 수행할 수 있다.

 

피아노를 매일 여러 시간 연습하면서 신에 대하여는 명상하지 않는다.

 

출생, 성장, 결혼, 자식, 노년, 이런 것이 삶이 아니다. 인생은 그 보다 훨씬 깊고 경이적인 것이라는 것을 나는 발견해 왔다.  신을 알게 되면 더 이상 슬픔은 없다.

 

고통이 닥칠 때 육체와 동일시로부터 의식을 떼어낸다는 것은 힘든 일이다. 지금 조금이라도 강인하고 건강한 지금 지혜롭게 그런 노력을 해야 한다.

 

물질에 대한 욕망은 무한성에 대한 욕망을 밀어낸다.

 

기억력이 좋다 나쁘다 하는 것은 확신 속에  의존하는 것이다. 빈약한 기억력을 갖고 있다고 스스로 확신해 왔기 때문에 기억력이 좋지 못하는 것이다.

 

어제보다 오늘이 건강상으로나 정신적 평화에 있어서 또는 영적 기쁨에 있어서 더 나아진 자신을 발견하지 못한다면 여러분은 퇴보하고 있는 것이다.

 

자신을 대담하게 분석할 수 있다면 다른 사람의 비평적 분석을 피하지 않고 견디어 낼 수 있을 것이다.

 

무수한 사람들이 따라가는 목적 없는 삶을 영위하지 마라.

 

인간에게 무한한 방어능력이란 자신은 신의 자녀로서 어떠한 질병에 영향을 받을 수 없다고 강하게 생각할 때 가질 수 있다.

 

영원한 치유는 신의 은총과 정신의 무한한 힘을 통해 생겨난다.

 

많은 사람들이 아무 생각 없이 밤늦게 음식을 먹는다. 보통 수면은 인간의 내부 기관의 운동이 감속되면서 곧바로 취하게 된다. 그 음식물은 충분히 소화되지 않은 채로 위속에 있게 된다. 따라서 수면을 취하기 전에 먹는 일은 어리석은 것이다.

 

술은 돈과 섹스를 위해 인간의 욕망을 증대시키고 따라서 그것은 셋 중에 가장 나쁜 것이다. 그것은 쓸데없는 것이며 극히 위험한 탐닉이다. 이성을 질식시키기 때문이다. 술 취한 사람은 이미 본연의 그 사람이 아니다.

 

나이가 들면서 나이는 비밀로 간직해 두라. 사람들이 나이를 알면 그 나이에 어울리는 부정적 생각(노화, 질병)을 연상하기 때문이다. 나이가 들어간다는 생각은 근심을 만들고 생명력을 앗아간다. 신께 말하라, “저는 불멸의 존재입니다. 저는 건강합니다. 이것은 축복이며 당신에게 감사합니다.”

 

하늘에 계신 신께서 나와 함께 계시므로 나는 항상 보호받고 있다.

 

매일 같이 소화 기관에 너무 많은 음식물로 부담을 주게 되면 생명력은 타 버린다.

나는 체중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단식할 수 있는 비결을 알고 있다.

 

잠을 자는 동안 육체에 대한 의식을 잃어버리는 가능성에 대하여 무섭게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기다리던 자유로운 상태에서 잠을 자게 된다. 그것은 죽음이다. 그것은 휴식상태이며 두려워 할 것이 없다. 나중에 죽음이 올 때 웃음으로 죽음을 맞으라.   

 

사람들의 기도는 거의가 욕망이다. 신을 발견할 때 욕망은 사라지며 기도 또한 필요 없다.

 

성취되지 않은 욕망은 마음속에 남는다. 죽어 육신은 사라져도 이 욕망은 죽지 않는다. 영혼이 가는 곳이면 어디든 따라다닌다. 다시 태어나면 이런 욕망이 심리적 상황을 만들고 성격을 형성한다.

 

사실 인생은 옛일이 반복되는 것이다. 같은 주제가 반복되어 진다. 인생을 과거 영화 장면을 보는 것처럼 무심하게 보라. 인생을 보고 웃어버릴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인간의 욕망은 그 성취에 있어 완전한 행복으로 이끌지 못하기 때문에 완전하지 못하다.

 

잠자기 전, 깨어나서, 식사하면서, 일을 하면서 신을 생각하라. 신과 교제할 때 모든 욕망이 성취되어짐을 알게 된다.

 

세속적 욕망은 우리를 환생시키는 자성(磁性)을 띤다. 욕망을 성취한 사람에게는 환생은 필요 없다.

 

인간은 자신의 욕망이 만들어 놓은 비참한 혼돈의 세계 속에 살고 있다. 자신이 갖고 있는 것으로 만족해 질 수 있는 방법을 배우라.

 

나는 내 자신의 습관의 새장에 갇혀있는 것을 깨닫는 순간 그 모든 창살을 부수어 버렸다. 

헨리포드 만큼 부자가 되기를 밤낮으로 기도한다고 모두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영적으로 풍요로워질 수 있다. 신성을 주장하고 추구할 때 모든 것은 우리에게 속한다. 

 

오직 신과 같이 되고 싶은 욕망만을 가져라.

 

어떤 특이한 감각에 대한 욕망은 하나의 습관이다. 우리는 감각기관의 자극적인 즐거움과 미지의 영혼의 형언할 수 없는 축복사이에 비교기준을 갖고 있지 않다.

 

습관은 무자비한 독재자이다.

 

진리는 궁극적으로 영혼의 깨달음인 직관에  의하여  유일하게 이해되어지고 증명되어진다.

 

신은 모든 일을 할 수 있으며 그 분의 무한한 본질과 동일 시 할 수 있다면 어떠한 일도 해낼 수 있다.

평화는 희비가 엇갈리지 않고 지루함을 느끼지 않는 상태이다.

 

감각으로 생긴 즐거움은 영원한 것이 하나도 없다. 모든 것은 변화한다. 감각기관으로 행복을 추구하지 마라. 내부에서 기쁨을 발견하라. 그리고 얼굴에 그것을 표현하라.

 

어찌하여 죽음이 문턱에 들어가는 순간 잃어버리게 될 것들을 그렇게 열심히 가지려 애쓰는가? 

 

우리가 모든 것을 신으로 바라볼 때 두려워할 것이 하나도 없다.

 

죽음은 존재하지 않는다. 단지 육체의 외투를 집어 던지는 것뿐이다.

 

우선 지혜를  구하는 기도를 하라. 모든 것이 지혜로 얻어지기 때문이다.  감정이 아니라 지혜로 자신을 다스리라.

 

여러분이 만일 당혹한 어떤 일에 봉착했을 때라도 매일 기쁨을 잃지 않으려고 한다면 여러분은 새로운 탄생을 하게 될 것이다.

 

나는 결코 나 자신을 남성이나 여성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사랑을 주고 잊어라. 어떤 것도 기대하지 말라.

그때 여러분은 신비로운 결과를 알게 될 것이다.

 

여러분이 감정으로 자신의 마음을 감싸 버리게 되면 그 순간 무능하게 된다.

 

침착하게 일하는 것과 생각하는 것을 배워야한다.

여러분이 침착하게 행동할 때 자신이 하려고 시작한 어떠한 일이든지 성취할 수 있다.

왜냐하면 정신상태가 매우 깨끗하기 때문이다.

(taucross, 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