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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노도을 품고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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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산행기.

2021. 7. 3.

2021년6월28일 월요일

벽련=서포의책=작은금=허묘=김만중문학관=서포초옥=구운몽운=팔각정=그리움의언덕=노도창작실=노도항

서포 김만중은 1637년(인조 15)∼1692년(숙종 18). 조선 후기의 문신·소설가로 본관은 광산(), 자는 중숙(), 호는 서포(西), 시호는 문효()이다. 1665년(현종 6) 정시문과()에 장원, 정언(지평()·수찬(교리()를 지냈다. 증조할아버지가 김장생이며 정치적으로는 전형적인 서인에 속했다. 1671년(현종 12) 암행어사()가 되어 경기·삼남()의 진정()을 조사하였다. 이듬해 겸문학()·헌납()을 역임하고 동부승지()가 되었으나 1674년 인선왕후()가 작고하여 자의대비()의 복상문제()로 서인(西)이 패하자, 관직을 삭탈당하였다 그후 서인이 정권을 잡자 다시 등용되어 1679년(숙종 5) 예조참의, 1683년(숙종 9) 공조판서, 이어 대사헌()이 되었으나 조지겸() 등의 탄핵으로 전직되었다. 1685년 홍문관대제학, 이듬해 지경연사()로 있으면서 김수항()이 아들 창협()의 비위()까지 도맡아 처벌되는 것이 부당하다고 상소했다가 선천()에 유배되었으나 1688년 방환()되었다. 이듬해 박진규()·이윤수() 등의 탄핵으로 다시 남해() 노도()에 유배되어 그곳에서 병사하였다 《구운몽》은 종전까지는 남해에서 유배생활을 하면서 쓴 것으로 알려졌으나, 근래에 발견된 《서포연보(西)》에 따르면 선천에 유배되었을 때 지은 것이라고 한다. 이 작품은 김만중이 어머니를 위로하기 위해 쓴 것으로 전문을 한글로 집필하여 숙종 때 소설문학의 선구자가 되었다 네이버지식백과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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