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속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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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022년 01월

19

둘레길 모음 봉화 세평하늘길

2021년12월25일 토요일 승부역=양원역=분천역 도상거리(GPS)= 12km 소요시간= 4시간 봉화군 석포면 승부역에서 소천면 분천역까지 총 12.1㎞ 구간에 조성된 낙동강세평하늘길은 트레킹을 통해 산골 마을의 정취에 흠뻑 젖어들 수 있는 최적의 관광 코스다. 낙동강세평하늘길의 시발점 승부역 플랫폼 한편에 조성된 승부역 세평하늘 체험장은 '하늘도 세 평이요, 꽃밭도 세 평'이란 시구에도 드러나듯 산골 간이역의 정취를 오롯이 간직하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민자 역사인 양원역을 거쳐 산타마을 운영으로 겨울철 대표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는 분천역까지 이어진다. 기암괴석과 어우러진 낙동강 상류의 협곡을 끼고 유유히 걷다 보면 백두대간 협곡열차에서 울려 퍼지는 기적소리에 무료함을 달랠 수 있고 양원역 주변 향토..

15 2022년 01월

15

국내 여행(旅行) 봉화 분천역 싼타마을

2021년12월25일 토요일 봉화 산타마을은 봉화군과 코레일과 마을주민들이 공동으로 운영 중인 봉화 분천역 산타마을에는 현재 관광객들로 시끌벅적하다 2018년 12월 22일에 시작한 분천 겨울 산타마을을 운영중에 있다 개통 처음해인 2018년 한해에는 총 58일 기간 중 1월 16일까지 정기 임시열차와 일반관광객 등 약 6만 여명이 분천 산타마을을 방문했다고 한다 2019년 처음으로 운영 중인 산타우체국 풍차놀이터 삼굿구이장 등 새롭게 추가된 콘텐츠를 통해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어른에게는 옛 추억과 향수를 전해주고 있다 특히 산타우체국 노란우체통(느리게 가는 편지)과 빨간우체통(빠르게 가는 편지)는 사랑과 소망이 담긴 3,000여통의 관광객들이 쓴 편지로 가득 차있으며 필란드 로마니에미를 배경으로 ..

10 2022년 01월

10

둘레길 모음 홍성 죽도 트래킹

2021년12월21일 화요일 홍성 죽도는 홍성군 서부면 서쪽에 있는 홍성군 유일의 유인도로 섬주위에 대나무가 많이 자생하고 있어 죽도라 불립니다 죽도는 천수만 내에 위치하고 있는 작고 아름다운 섬으로 낭만과 자연이 그대로 보존된 천혜의 섬입니다 우럭, 대하, 바지락 등 풍부하고 싱싱한 해산물을 사계절 맛볼 수 있으며, 해돋이와 해넘이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고, 섬에서의 갯벌체험은 가족에게 소중한 추억거리와 생활의 활력소가 될 것입니다. 홍성읍 소재지에서 갈산면을 거쳐 서부면 남당리에 도착, 남당항 바로 앞 약 3.7㎞ 지점에 있으며 배를 타고 15분정도 들어가야 합니다. 올망졸망한 8개의섬이 달라붙어 있으며 24가구 70여 명이 사는 유인도로 물이 빠지면 걸어서 돌아볼 수 있습니다 죽도에는 자연 그대로의..

08 2022년 01월

08

국내 여행(旅行) 태안 꽂게다리

2021년12월21일 화요일 꽂게다리는 태안군 남면 신온리의 마을 남단과 안면도 창기리의 판목 마을을 인공으로 잘라서 만든 인공섬인 것이다. 지금도 천수만 내쪽으로 운하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2009년 드리니항과 백사장항 사이에 길이 240m, 너비 4m 규모의 "대하랑 꽃게랑"인도교가 세워져 드르니항의 명물로 자리잡았다 특히 다리위에서 바라보는 낙조가 아름답고, 야간이면 다리에서 발하는 조명으로 바다위 한폭의 그림이 된다독특한 항구 이름은 '들르다' 라는 우리말에서 비롯된 것으로서 일제강점기에 '신온항'으로 바뀌었다가 2003년에야 원래의 이름을 되찾았다규모가 작고 한적한 항구지만 운치 있는 바다 경치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부근에 새우 양식장이 많아 새우가 주산물이며 조개, 게 등 신선한 해산..

06 2022년 01월

06

전국 사찰 태안 암면암

2021년21일 화요일 안면암은 대한불교조계종 금산사의 말사다. 사찰의 역사는 오래되지 않았으나 태안을 방문한 여행자들이 거의 들렀다 가는 필수 탐방 코스다. 그 이유는 사찰 앞쪽으로 펼쳐진 바다 풍광을 보면 바로 알 수 있다. 안면암 앞에서 여우섬까지 부표로 연결되어 바다 위를 걸어 섬까지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부교를 걷기 위해 많은 여행자들이 안면암을 찾는다. 부표 위에 목재를 덧대어 만든 다리 위를 흔들흔들 아슬아슬하게 걸어 여우섬까지 가게 된다. 물이 빠지면 부교를 건너는 묘미는 덜해도 갯벌에 사는 다양한 생물을 관찰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바다에서 바라보는 안면암의 풍광은 또 다르다

댓글 전국 사찰 2022. 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