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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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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國寶) 보물(寶物) 영산 석빙고(보물제 1739호)

2021년3월24일 수요일 영산 석빙고는 18세기 중반 영산현감 윤이일이 축조한 것으로 알려진 석조로 얼음창고(빙고)로 조선 후기 18세기 중반(추정)으로 빙실(氷室)의 길이는 10m, 높이 3.35m로 보물 제1739호로 지정 되었다 이 석빙고는 화강석으로 축조되었으며 석빙고는 문쪽이 높고 그 반대쪽이 낮은 봉분형의 외모를 가졌으며 내부는 석재를 써서 장방형의 빙실을 이루고 있다 입구를 남쪽에 두고 문은 지면에서 한 단 낮은 곳으로 내려가게 된 석계 끝에 있다 옹벽에 큼직한 돌 세 벌을 쌓아 주변을 정리하였고 천장은 주로 장대석을 얹었는데, 중간 3곳에 홍예를 틀어올리고 그 홍예와 장대석 사이의 배기공에는 갸름한 돌을 끼워 외기와의 조절을 피했다 경주와 안동의 석빙고에 비해 약간 작은 규모이이다

02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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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國寶) 보물(寶物) 산청 범학리 삼층석탑(국보제105호)

2020년8월15일 토요일 산청군 범학리에 있는 삼층석탑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화강암으로 건조된 3층 불탑으로 국보 제105호. 높이 4.8m. 화강암 석재로 건조된 이 석탑은 본래 경상남도 산청군 산청읍 범학리 범호사(泛虎寺)라고 전칭되어오는 사지(寺址)에 일찍이 무너져 있었는데, 1941년경 대구의 일본인 골동상이 구입하여 일본인 공장에 옮겨놓았던 것을 당국이 압수하여 1947년 경복궁으로 이전되었으며 국립중앙박물관을 거쳐 2018년 11월 국립진주박물관으로 옮겨졌다 이 석탑의 구조는 2층 기단(基壇)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건립하고 그 정상에 상륜부를 형성한 신라시대의 일반형 석탑이다. 현재 기단부의 지대와 기대(基臺)는 재건할 때 시멘트를 보강해서 원래의 구조는 알 수 없게 되었다 하층..

04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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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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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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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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