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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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산(해남)2022년4월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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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5. 1.

 

2022년4월30일 인천에서 새벽 4시에 산들클럽 회원 40명과 강진 오소재 고개에 오전 10시 40분에 도착하여 11시에

주작산으로 30명이 출발하고 10명은 낭만코스로 30명이 난이도 높은 주작 덕룡을 하루에 2산을 할 계획인데 전날 비가

내려 돌길이 무척 미크러워 속도을 낼수없다 날씨는 무척 선선하며 미세먼지없는 시야가 확 트인다 중간에 간단한 점심

을하고 주작산 정상으로 정상찍고 덕룡산으로 덕룡산 입구에 4시에 도착하여 약 3km로 남았는데 시간상으로 덕룡산

 

종주는 시간적으로 일몰안에 불가능하다 난이도 높은 산은 1km에 1시간 걸린다 3km쯤 남았는데 제가 이기서 단호하게

포기하고 주작산 휴양림으로 내려 왔다 일몰이 어두어지면 렌텐 준비 안된 회원이 많다 가파란 내리막길에 다시 생각

해도 위험하다 덕룡산은 그자리에서 다음 우리을 기다린다 주작.덕룡산 종주 할려면 무박으로 새벽 일찍부터 시작해야

하는데 제가 코로나로 밤새 마스크 쓰고 있어도  그자체가 찜찜하여 당일로 추진 했더니 역시 종주 할수가 없다

덕룡산은 다음 한번 더 올 계획이다 주작산에 철쭉꽃이 최고의 활짝피었다 탈없이 인천에 밤12시가 넘어 도착 했다 

 

 

 

 

 

 

 

 

 

 

 

 

 

 

 

 

 

 

 

 

 

 

 

 

 

 

 

 

 

 

 

 

 

 

 

 

 

2022년4월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