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야생화 접사

이연흥 2021. 9. 15. 08:03

선운사 꽃무릇 절정입니다.
화려함의 극치
붉은 색이 유혹하는듯 합니다.
고운 하루 되시길~~ ^^
크앗....레드빛 유혹...정말 환상적입니다..
가보고 싶은데...
이곳 부산에서 너무 먼거리라...
선생님 작품으로 감상합니다..

대전에선 고창이 그닥 멀진 않겠네요.
울산에선 4시간쯤 걸리는 먼 거리라..... ㅠ.ㅠ
어느 새벽 저 꽃무릇 위로 하얗게 서리가 내려있던 모습이 기억나네요.
꽃무릇 붉은 양탄자를 깐듯 좋습니다 ^^*
꽃무릇 하면 단연 선운사이죠.
아름다움이 극치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세상의 이치에서 바라라보면 작은 지혜에 매달려
마치 그것이 전부인양 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꼼꼼하게 따지고 들어가면 깊이도 없고,
이치에도 닿지 않는 주장들 그러나 그들은 모릅니다.
그것이 대단한 것이고 최고의 선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나이 탓인지 이제는 시시콜콜 따지는 것도 싫증이 나서,
제 유리한 쪽으로 해석하고 옳다니 신물이 나서
깊이 있고 묵직한 지혜를 그리워하는 지금입니다.
♡ 꾹!~눌러 공감과 사랑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