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길.달동내.

이연흥 2021. 10. 1. 05:22

안녕들 하신가요?
코로나로 심신이 괴롭지만 조금만 더 여유롭게 사진 생활하시길 기원합니다.
새 달 시작입니다
건강한 10월 보내시길 바랍니다^^*
우리의 일상을 보여주는 작품이지만
빨간색 옷과 남자의 파란 옷이 잘 어울리는 멋진 작품에 박수를 보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마당이 없는 달동네에서는 흔히 볼수있는
정감이 가는 풍광이기도 하죠.
제집 앞마다에 빨래가 가을 햇볕에 뽀송뽀송 마르는
정겨운 모습도 머지 않아 사라지겠지요.

서민을 울리는 再開發이란 이름하에...
골목길의
소소한 풍경
잘 담으셧습니다^^^
빨강, 파랑 색의 대비가 절묘하네요.
역시 선생님 사진은 엣지있어요~
참 많은 이야기가 서려있을...
그 골목길의 소소함이 좋습니다 ^^*
코로나로 일상이 언제 다시 돌아 올련지?
정감있는 골목길의 풍경
잘 감상합니다.
늘 건강하시길...........
일상의 소소함이
정겨운 풍경
그리움입니다. ^^

서민에 생활.. 소소한 정겨운 모습..
작가님에 시선에서 특별나게 표현으로 담으셨읍니다..
앞전 대청호 안개는 너무도 멋진작품이라 한참 시선이..!!^^